연말 결산 중 뇌 구조
<뉘른베르크 크리스마스 마켓>

모두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_//





그리고 문득 떠올라서 정리해봅니다.


각설하고 현재 뇌상태


(이런 상태로 살 고 있는게 나 혼자만이 아니라는게 조금 안심이 되...나?OTL)


매일같이 닥터와 노다메 칸타빌레를 올려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려용.(하이디가 옆에서 자긴 100배더 감사드린댑니다.//_//) 덕분에 이 세상의 끝, 유럽의 마지막 숨겨진 오지, 21세기 최후의 고독한 섬(..)에서 꽤 판타스틱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여행기 마무리해야겠다는 생각은 아예 들지도 않았...읍 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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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절세마녀 | 2006/12/22 05:48 | 레테의강: 흐르는 일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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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gnonmaya at 2006/12/22 11:38
우와~정말이지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고싶어진다~
Commented by mojong at 2006/12/22 12:02
앗 여기 노다메 동지가!(번뜩번뜩) 아 너무 재밌죠 orz저도 같이 치아키 님 만세!! 드라마쪽 노다메는 묘하게 만화쪽보다 심지가 있는 느낌이라서 더 좋아요. 저도 옆집이었으면 ;ㅁ;
Commented by esatto at 2006/12/22 12:54
와 가게에 이것저것 있는게 구경만 해도 크리스마스정도는 우스울 정도같아요 방구석 폐인생활을 하다보니 크리스마스 기분이 전혀 안 나네요(...
Commented by 정모씨 at 2006/12/22 18:16
우우 저도 요즘 타마키 히로시에 빠져서 허우적허우적- 저 점으로 된 '교환학생이라는 자각' 에 공감 백만배입니다 어흐흑;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6/12/22 21:46
자, 노다메 월드로 어서 오세요. -///-
Commented at 2006/12/22 21: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12/22 22: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6/12/22 22:21
마야//음, 뭐 그러고보니 트리 안 만든지 꽤 오랜시간이..

모종님//사실은 치아키님 옆집에 사는게 좋지 않을까 했는데 노다메랑 방을 같이 쓰기 시작하면 도저히 인간의 생활을 영위할 수 없을것 같아서요(..)그나저나 25일 마지막 이라죠? 좋으시겠다 12월에 마지막이라니 너무 슬퍼요;_;

장모님//우에노 쥬리도 그렇지만 타마키군, 진짜 어디서 그런 배우를 데려왔는지 감동이에요. 근데 런던오시나요? 이글루보니 그런 계획을세우시는 것 같길래.

사얌님//우후후후후후, 님하야말로 사람낚는 어부(..)
Commented by 니니아 at 2006/12/22 22:22
저두 옆집이면 좋겠는데, 냄새라거나 쓰레기를 감당할 자신이 없겠지만, 치아키를 위해서라면 힘이 불끈불끈.
정말 드라마 잘 만들었죠 :D
자자 마녀님도 변태의 숲으로 어서오세요!! <<
Commented by wizdom07 at 2006/12/22 22:24
마님 11화 방금 올라갔어요~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6/12/23 02:09
니니아//...역시 노다메 옆집이면 곤란해요. 냄새는 그렇다치고 벌레는...그러니까 노다메-치아키-우리집 이 최고의 포지숀//_//

돔군//네이, 잘 받아보고 있습디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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