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및 안내문] 2
편안하고 안전한 이상한 나라 투어를 위한 안내문

어서 오세요. 이상한 나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떤 경로로 오셨는지 관계없이 누구나 즐겁게 놀다 가실 수 있으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어딘가 다른 세계'라니 어디가 얼마나 어떻게 다르냐 라고 물으시면, 일단 저와 손잡고 아래에 있는 길을 따라 여름이 겨울 되도록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달려보아요.


=지도 : 카테고리 설명(과 변명, 혹은 해명)=

레테의 강: 흐르는 시간 : 일상적인 이야기삽질기들이 주로 올라갑니다. 쓰고 나서 잊어버리려고 레테의 강이라고 했는지 그 반대인지는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중앙 광장: 방랑자의 피리소리 : 피리부는 나그네들이 모여있습니다. 쓸 건 많은데 영 손에 안 잡혀서 그렇지 원래는 여행기가 올라오는 곳입니다. <인도에서 네팔까지>, <유럽 미술관 순례기>, <백두산이 부른다>, <과연 그녀는 LA에서 무슨 짓을 했나> 등(제목은 랜덤)...생각날 때마다 띄엄띄엄 쓰겠스빈다.OTL 흑흑.

동쪽분수:음유시인의 노래: 음악이야기를 할까 했는데 음유시인들이 월급달라며 단체로 파업 중

서쪽 탑: 상상의 서고 : 노을볕을 등에지고 백스물두개 정도의 계단을 올라가면 황금빛 공기가 가득찬 서고가 있고, 열린 창 아래에 쓰다만 이야기와 잉크와 깃털펜이 놓여있는 개인 서고입니다. 창작과 망상들이 자리를 틀고 노닥거리고 있습니다.

남쪽정원:화원의 아틀리에: 날이 좋으면 화판을 끼고 밖으로 나가고 싶어요. 워터하우스나 클림트 이야기를 좀 하고 싶은데 이것 참 시간이...

뒷산 동굴: 와인 셀러 : 2007년 11월 12일에 새로 건설(..)한 카테고리입니다. 앞으로 와인 이야기가 올라올 예정입니다. :) 어디까지나 예정, 예정 :)

지하 미로: 극장 개미굴 : 애니나 만화, 영화 이야기가 주로 올라갑니다. 취향이 잡다한데 반해서 글로 남기는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볼 건 별로 없습니다만.

북쪽 통로: 세상의 끝: 죄악 깊은 도시, 유럽 한복판의 오지, 바다와 회가 빠진 포항공대, 세상의 끝 Kaiserslautern에서 있었던 생활기와 여행기가 만담 형식으로 올라옵니다.

마녀의 오독일보 : 오타와 오독과 오청, 가족개그가 올라오는 부정기간행물입니다. 폐간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갈 곳없이 떠돌던 바톤과 테스트와 문답들을 포섭했어요.


= 주의사항 =

* 오시는 분들이 늘어 주의사항도 조금 늘어났습니다. 일단 여기가 공적이면서도 사적인 공간이라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댓글매너, 트랙백매너, 펌매너 등 기타 매너는 상식에 준하는 선에서 지켜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전 개성있고 매너있는 센스쟁이들을 좋아해요.

*광고맥락없는 자뻑은 사절입니다. 관대한 기분으로 보면 이해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대부분의 경우 저희 집안에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저주로 반사해드릴거에요. (삼대 동안 삼수하세영.)

* 사진, 글, 그림 기타 아이디어에 대한 무단전제는 자제를 부탁드려요. 이전에 방명록을 만들 때는 제가 사진 올리는 일이 별로 없어서 언급하지 않았는데 번거로우시더라도 사전에 요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니면 사후에라도). 그 점에 있어서 이글루 좀 불편하더군요.

* 전언이나 개인적인 말을 남기고 싶으시다면 요 안내문 밑에 리플이나 비밀글로 달아주세요. 한가하고 유능한 집사가 삐지지 않으면(...) 전달해 줄 테니까요. 때때로 메일이나 메신저, 심지어 문자보다 이쪽이 빠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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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과 무관하게 남기실 말(바톤 포함)이 있으면 요기에 덧글로 남겨주세요.
이곳에 올라오는 글, 사진, 그림은 불펌이나 무단 전재를 허가하지 않습니다.

알프레도의 현상태:집사는 소리 없이 자라고 있다


시, 식물성이었냐?!! 너!!!?

esatto님이 그려주신 인간화 버전(아아, 귀여워)

역시 esatto님이 그려주신 인간화 버전(부들)

장면 잇기를 위해 안 되는 손그림으로 버둥버둥

아린님이 그려주신 알프레도와 토마토머거

크리스마스 버전

-이하 자가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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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 중앙광장 여행기/북쪽 통로 : 세상의 끝 만담 업데이트 중

<2006/2007년 싸돌아다니즘의 기록>

10월 12일-10월 18일 0. 사상 최악의 오프닝
                                           파리
                                                 1. dedicated to Monet
                                                 2.

10월 27일-10월 31일 1. 첫번째 탈출 : 바다, 지중해, 그리고 니스
                                           모나코-그라스-앙티브-깐느

11월 03일-11월 06일 드레스덴 & 프라하

11월 16일-11월 21일 애증의 스페인
                                            (그라나다-코르도바-마드리드-톨레도-바르셀로나)
                                                 1. 떠나주겠어!
                                                 1.5 의혹의 세관
                                                 2. 눈물의 알함브라
                                                 3. 비 내리는 알함브라, 그 후
                                                 4. 환상의 토마토를 찾아서
                                                 5. 맛있는 코르도바
                                                 6. 우울증에 빠진 마드리드
                                                 7.
11월 27일 트리어

12월 01일-12월 02일 베를린

12월 08일-12월 10일 뉘른베르크 : 크리스마스 마켓 특집

12월 14일 바젤

12월 23일-12월 24일 슈트라스부르크

12월 28일 슈투트가르트

12월 29일-01월 10일 이탈리아
                                   1. 피사
                                   2. 시에나
                                   3. 로마
                                   4. 피렌체
                                   5. 베니스
                                   6. 밀라노
                                   7 베로나

01월 11일-01월 14일 부다페스트-빈-잘츠부르크-뮌헨

02월 02일-02월 06일 쾰른-브뤼헤-브뤼셀
                                          1.세상의 끝에서 - 만담으로 때우는 벨기에 여행 (1)
                                          2. 세상의 끝에서 - 만담으로 때우는 벨기에 여행 (2)
                                          3. 세상의 끝에서 - 만담으로 때우는 벨기에 여행 (3)

02월 18일-02월 21일
                            1. 세상의 끝에서 마지막 탈출기 - 피렌체, 나의 사랑하는 (1)
                            2. 세상의 끝에서 마지막 탈출기 - 피렌체, 나의 사랑하는 (2)
                            3. 세상의 끝에서 마지막 탈출기 - 피렌체, 나의 사랑하는 (3)
                            4. 세상의 끝에서 마지막 탈출기 - 피렌체, 나의 사랑하는 (4)
                            5. 세상의 끝에서 마지막 탈출기 - 카니발 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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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 list-up : 이상한 나라의 수상한 풍경
쓸 것 목록:언제 다쓰지


1. 일단 쓰다만 여행기 이어쓰기(코르도바? 아니면 다른 도시?)
2. 아주 편파적인 애정에 치우친 피겨 잡담 1 2 3 +피겨바톤
3. 도로시밴드
4. 발레: 카멜리엔 다메 리뷰
5. 아무도 신경 쓰고 있지 않지만 사실 연재물이었던 에드몽 박사이야기
6. 역시 아무도 신경 쓰고 있지 않지만 소재만 떠오르면 더 쓰고싶은 이르반/벨라루스/알프레도/세비지 이야기
7. 본인조차 까먹고 있는 꿈이야기 완결
8. 아무도 존재를 모르고 있는 삼남매의 심각한 치정극
9. 음...이거말고 더 있었는데...

비로소 깨달았는데 나는 목록을 만들면 일단 안심하고
다른 것부터 시작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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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절세마녀 | 2008/09/24 01:33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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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대건 at 2007/03/02 18:09
방명록이 생겼군요.
몰래 링크해서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이런 자리가 생겼으니 이번 기회에 인사드립니다.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
Commented by 子桓 at 2007/03/03 18:31
눈팅족 여기 하나 더 추가입니다~
방금 피렌체 여행기 읽었는데 읽으면서 같이 take me back~!!!!
저는 학생증만 있음 공짜인 줄 알았는데ㅡㅜ유로화로 바뀌면서
바뀐 건지...음음 암튼 피렌체 다음편 기다리고 있겠습니당♪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7/03/04 01:13
대건님//링크까지!! 가, 감사합니다!! 대건님도 건강하세요 ㅠㅜㅠㅜ

子桓//꺅, 누, 눈팅이시라니 감사해용. 진짜 피렌체 너무 좋죠 ㅠㅜ 사진보면서 자기가 다시 염장질리고 있는 중이에요 //-//
Commented by Layner at 2007/03/06 00:11
다른 분들처럼 저도 흔적을 남겨야 할 것만 같은 의무감이...^^ 유쾌한 포스팅 잘 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동굴아저씨 at 2007/03/06 23:45
신라면을 생으로 뜯어먹다가 방명록이 초기화(?)됬길레 발자국 꾸~욱! 합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7/03/06 23:53
Layner님//흔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방명록을 가는게 수면 아래계신 분들을 낚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는군요^^

아자씨//호곡, 아니 야밤에 왜 신라면은 생으로 뜯고 계신가영..
Commented at 2007/03/08 20: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7/03/29 00:44
돔군//댕큐에용 ㅠㅜㅠb
Commented by 정가람 at 2007/03/30 21:11
여기에 글 올리면 보는거야? 잘 살구 있냐? 돌아다니다 자기 자리로 돌아오면 편안함보다는 갑갑함이 많더라...^^좋은 곳 많이 보고 왔네~ 나도 곧 떠나 볼 참이야. 참고 많이 할게~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7/03/31 09:56
앗, 썬생님//-// 어떻게 알고 오셨어용//-//
Commented by 정가람 at 2007/03/31 17:17
소문났던데~~ 이렇게 아니면 널 어떻게 찾아볼 수 있겠냐? 비오는 주말인데.... 좀 있으면 황사까지 심하댄다. 감기조심하구!
Commented by 정가람 at 2007/04/03 16:35
예전에 네가 홈피 구경 시켜줬잖아. 이렇게저렇게 컴퓨터 뒤지다 보니 흔적이 남아 있어 들어오게 되었어.^^ 그런데 많이 다녔구나. 부럽네.. 떠날 수 있을 때 갔어야 하는데~~ 난 뒤늦게 후회 막급이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7/04/03 17:03
아하하하, 그러셨군용. 제가 언제 그랬어요? 낄낄. 여하간 그러게 말야용, 샘. 늘 말씀만 하시지 마시고 떠나고 싶을 땐 진짜 휙 떠나셔야 할텐데요ㅠㅜㅠㅜ.
Commented by 실뤤 at 2007/04/09 18:45
늘 그냥 지나가다가

오늘은 갑자기 인사가 하고 싶었다오.

"안""녕" 하신가~?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7/04/09 22:22
옹, 이게 무슨 짓이에요 +_+/. 오래간만입니다. 자주 오세횽//-//
Commented by 실뤤 at 2007/04/12 00:32
오기는 자주 온다고. 말을 안하는거지.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7/04/12 01:28
갸아. 그러셨군요 //-//
Commented at 2007/04/13 18: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름다운달 at 2007/04/20 23:41
언니 또 놀러왔어요~
저 헤어스퇄 바꿨답니다 이히 -
올 여름엔 퀸카가 될테야 ㅋㅋ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7/04/21 10:14
오오오+_+ 궁금한데?!?! 화요일에 꼭 보여줭 //-//
Commented by at 2007/04/22 21:34
올 때마다 이쁘다 이쁘다 생각하다가 이제 안보여서 묻는 건데,
얼마 전까지 프로필 사진란을 차지하고 있던 어엿븐 언니 그림은
제목이 어떻게 되나요? 알고 싶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유령을 벗어난 김에 물어봅니다/_/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7/04/22 23:21
낄낄. 유령탈출을 축하드려요. 이전 프로필에 써먹던 그림은 워터하우스John Williams Waterhouse의 <My sweet rose>입니다.
Commented at 2007/04/27 00: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7/04/27 01:13
네이, 잘 들어왔습니다. 덕분에 재밌는 공연도 보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 또 뵈어용
Commented by kiekie at 2007/04/27 12:22
들렀다 갑니다.
만나서 반가웠어요.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7/04/28 03:55
네이, 저도 만나서 반가웠어용//-//
Commented at 2007/05/11 01: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7/05/11 11:52
비공개님// 엄므나, 살콤히라니 이 얼마나 고양이 발자국 같은지 괜히 제가 막 간지러워져용 //-//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Commented at 2007/05/24 09: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7/05/24 14:34
I 비공개님//링크 감사드려요 //-// 어떻게 여기까지 흘러오셨대요?
Commented by 니니아 at 2007/08/17 23:41
마녀님 많이 바쁘신가봐요 ^////^
이글루스 이동해서 살짝 인사드려요!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7/08/29 11:55
보자마자 링크 납치했어요//-//
Commented at 2007/09/01 20: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예신 at 2007/09/04 13:29
히히 소설보로 왔다가 계속 구경중이얌^ㅠ^
언니가 돌아와서 기쁘다는 ㅋㅋㅋ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7/09/05 11:18
그러게. 나도 너 다시 봐서 기쁘다능 //-//
Commented at 2007/09/16 01: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7/09/16 17:45
네이 링크 감사합니다 //-//
Commented at 2007/09/23 23: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7/09/23 23:33
히히, 너도. 맛있는거 많이 먹고 와라 //-// 다음주에나 보겠네
Commented at 2007/10/05 05: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졸린_토끼 at 2007/10/24 03:49



모두들 안~녕(!) 하세요?

다들 좋은 밤~ 되고 계신가요?

절세미녀님 안녕하실렵니까(?)

혹시 저 기억 나실렵니까???

예~전에 한두번 접촉사고를 냈었었는데...(ㅋㅋㅋ)

^_~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7/10/25 21:24
아하하하, 네 안녕하세요^^ 여기까지 오셨네요
Commented by 子桓 at 2007/10/28 14:18
와와...제가 여기에 3월에 글을 썼네요. 벌써 6개월 하고도 한 달이 지나갔어요. 세월 빠릅니다 진짜...아 영감같아...
전체밸리에 마녀님 글이 안 뜨길래 이상하다...하고 와 보니 여전히 잘 지내시는 것 같네요. 일요일이라 나른합니다ㅏ....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7/10/29 11:20
와, 벌써 그렇게 오래됬나요. ㅠㅜ 제가 한동안 포스팅 좀 손에서 놓고 있는 중이긴 합니다 ㅠㅜㅠㅜ
Commented at 2007/11/25 02: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25 10: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28 23: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2/01 11: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1/04 15: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이희선 at 2008/01/04 15:24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소원성취하고...
Commented at 2008/01/04 15: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1/20 10: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불량먹보 at 2008/03/16 17:18
항해일지까지 보고 바로 알프레 아니 링크 채갑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3/16 17:21
오오? 항해일지는 상상의 서고 카테고리에 있는 '해적이여, 시인이 되라' 5편을 읽으시면 더 즐겁게 감상하실 수 있답니다. 링크 감사해요^^
Commented by 마녀 at 2008/03/22 00:24
여기 어떻게 들어왔는지도 모르겠지만 월드챔피언 신기술 보면서 이 밤 중에 소리 죽여 웃느라 고생 좀 했어요 ㅋㅋ
지나가는 사람이지만 참 재밌게 봐서.. 글 한 번 남겨봐요~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3/22 11:20
와하하,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경로를 모르신다면 아마 이글루 메인에 떴을 때 보신게 아닐까 싶고요. 지나가지 마시고 가끔 놀러 오세요 ^^
Commented by 세류 at 2008/03/22 13:31
안녕하세요^^ 정빙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자주 들어와 보면서도 이제서야 이글루 링크하네요 ^^* 신고해요~
언제나 센스 넘치는 글 잘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3/22 15:27
아코, ^^ 반가운 이름. 제가 님을 옛날 바람의나라 홈페이지에서부터 가끔 스토킹했다는걸 아실런지 //-// 청룡님 이글루에서 자주 뵈어서 왠지 더 익숙하네요. 링추 감사합니다^^(사실 전 비밀리에 링크를 납치해왔었다능, 그렇다능)
Commented at 2008/04/08 12: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4/08 14:21
앗, 넵 감사합니다^^. 고쳐서 올렸습니다. 스샷을 워낙 자르다보니 저도 헷갈려서 그런 때가 다 있네요^^ 감사드려요^^
Commented at 2008/04/12 00: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13 19: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4/13 19:55
줄랴님// 알랍 ㄲㄲㄲㄲ

K비공개님// 오오오오, 그렇군요. 너무 이뻐서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8/05/10 05: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백구 at 2008/05/30 12:16
안녕하세요 ^^ 이오공감에 뜬 촛불시위 정리 포스팅 보러 왔다가 글솜씨에 반해 포스팅 역주행 하고 링추 신고 드립니다~ :)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5/30 13:03
백구님// 웃, 감사합니다. 사실 이번 시위 아니면 관련글도 없는데 역주행하시고 링추해주셨다니 그저 감사드리고요 ㄲㄲㄲ 옛글들이 즐거움을 드렸다니 다행이빈다
Commented by 사쿠라캐럿 at 2008/05/30 15:57
우왓...//// 저도 백구님과 같은 이유로...
멋진 글센스란... 이 포스트에서도 여실히 드러나는구뇨..ㅠㅠ
저도 링추하겠습니다!!+_+
(이제 다음페이지로 넘어가야지♪)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5/30 16:25
우힛, 센스라뇨(부끌) 댓글이랑 링추 감사합니다. //-//ㄲㄲㄲ
Commented by NineStars at 2008/05/30 16:21
오늘 새벽 트랙백하고 낮에 찾아오신 것 확인한 뒤에
다시 들러서 본 포스팅 읽고 좀 울며 웃다가
덧글 다 읽고... 그리고도 아쉬워서 지난 포스팅 좀 구경하다가...

링크합니다... ^^;

포스팅도 뜸하고 가끔 과격해지기도 하는 초 마이너 블로그라 폐가 되지 않을지 걱정되긴 합니다만,
최소한 문전박대는 하시지 않을 분인 듯 하여 링크추가를 눌러봅니다.

정식으로 인사드리며, 앞으로도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이만.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5/30 16:38
으하하, 문전박대를 할리가 있나요. 저야말로 정기적인 포스팅은 잘 못해도 가끔 와서 놀아주세요 호호호.
Commented by 웨즈 at 2008/05/30 16:57
헉, 사실 이번에도 그냥 보고 도망갈 뻔 했는데; 암만 생각해도 이건 아닌 거 같아서 덧글 드립니다. 아니 그보다 덧글 하나를 남기고 났더니 이미 링크추가하고 살금살금 훔쳐보고 있었다는 게 생각났어요.;;; 정신이 없어서ㅠ_ㅠ 레시피 시리즈와 만담의 학원 이야기 쓰신 것 중 공각기동대 부분 보면서 미친 듯 웃었던 게 엊그제같...;;은데 이제서야 링크 신고합니다. 가끔 와서 보고 있...이 말은 좀 아니네요.;; 그게 아니라, 가끔 와서 쓰신 글 보고 웃고 간답니다~ 저도 앞으로 종종 찾아 뵐께요.:)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5/30 17:02
웃...오늘따라 신고해주는 분이 많으시다!! 연초에 레시피랑 학원 만담쓸 때 오신 모양이군요. 가끔 와서 부담없이 놀아주고 가세요^^ 오호호
Commented by 조프로 at 2008/05/31 02:21
잘 보고 갑니다. 29일 집회 정리 글을 보다 들어왔습니다. 건강하십시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6/15 20:29
앗, 넵^^ 제가 댓글이 늦었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하고요, 조프로님도 건강하세요^^
Commented by 휘륜 at 2008/06/12 10:07
리, 링크 신고합니다. 전부터 몰래 들어와서 보고있었어요//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6/15 20:29
ㄲㄲㄲ 링크신고 감사드립니다. 몰래 안 보셔도 괜찮아요 오호호
Commented by 사랑해요콘라드♥ at 2008/07/03 22:24
헬로오오오오오오오오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닝♥ 이히히히히히. 와- 역시 듣던데로 블로그 장난 아닌데요언니? 아는 지인을 관리하는게 아니라 정말 '사람들' 전체를 관리하시네요 :) 언니가 숨기려는 그 아이디가 '절세마녀 였구낭' 오호호호.

아아. 전 아직도 머리가 띵하고 졸려서 ㅠㅠ 이제 곧 자려구요. 낼 아침 9시에 삼성의료원에서 사랑니 뽑는거 상담받고, 집에 들렸다 여의도 가야지. :)히히.

언니, 우리 내일만나서는, 그리고 앞으로는 여행얘기, 인생얘기, 더 자유로운 이야기 담화 나눠봐요 ㅎㅎ

그럼 goodnite - yo :)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7/03 23:30
와하하하하하, 빠르네 진짜 여기까지 올 줄은 몰랐다 야^^
여튼 내일보고 재미난 얘기 하자꾸나^^ 낄낄낄
Commented at 2008/07/18 06: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Vampire at 2008/07/18 17:08
마녀님 어디가셨나요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7/20 01:36
그러게요...어딜 갔을까요 ㅠㅠㅠㅠㅠ 포스팅 할 시간이 읎네요 ㅠㅠㅠ
Commented at 2008/07/28 17: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7/29 00:03
오오오오오오, 알라뷰 쏘머치 베리베리 핡 >-<-0
Commented at 2008/08/02 16: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8/09 03: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8/10 01:15
...대, 대, 대, 대, 대체 거기의 어떤 부분에서 학과에 대한 정보를 얻으셨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교수님들께서 절 매우 치실텐데 ㅠㅠㅠㅠㅠㅠ

음, 전 인문대학이 분과별로 모집하다가 처음으로 사학이랑 철학계열을 통합해서 인문계학과군으로 뽑던 전무후무한 시절에 입학했고요. 그러니까 굉장히까지는 아니고 01학번입죠, 네(...01이 고학번이 되는 날이 오다니 ㅠㅠ)

그러다가 고미과반 산하의 공명반에 있다가 3학년 때 미학과로 진입하면서 복수전공으로 경영학을 하고 대학원을 경영대 마케링으로 왔습니다. 사실 저도 고미사 엄청 좋아해서 고미사랑 미학이랑 놓고 갈등하다가 '연표 외우는건 취미생활로 해야 할 수 있을거야'+'미학이 좀더 희귀하다'라는 단순한 이유로 미학과를 선택했지 말입니다. 여튼 그래서 고미과 쪽에 친구가 많이 있기는 합니다. 선배님도 사실 그쪽이 더 많고요.

여튼 저는 이번에 졸업하고요, 제 동생은 같은 학교 불문과에 다니고 있답니다. 그래서 서울대 근처에 계속 살게 될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학교에서 보고 싶으시면 기숙사 나가기 전에 빨리 콜하셔야 하지 말입니다. ^^(같은 단대 선배한테는 걍 들이대셔도 됩니다, 낄낄^^)


아니 그나저나 뭘 1년 반씩이나 스토킹을...할게 있긴 한가요. 그냥
Commented at 2008/08/10 23: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8/13 20:43
어머나, 제가 지금 일하러 내려와 있어서 댓글을 이제봤네요. 공지사항을 조만간 바꿀 때가 되긴 된듯하고요. 음, 어디 사시나요? 녹두? 아니면 지금은 지방의 본가에 가 계시려나요?
그나저나, 어휴, 부크럽습니다. 덜덜덜. 여기는 제가 학업이나 알바나 일하고는 거의 전혀 관계없이 굴리는 곳이라 ㅠㅠ 여기만 보시면 제가 엄청 노는 인간처럼 보이지 않나요 ㅠㅠ 여튼 홈을 닫을 때는 닫는다고 말하고, 옮길 때는 옮긴다고 말하고 갈 거니까 별로 걱정하진 마시고요...랄까 엄청 귀여우시다(ㅎㅇㅎㅇ)
모반에 계시군요. 저는 공명반 시절에 적응해버려서 모반 과방에는 별로 가본적이 없답니다. 지금 대학원 연구실에는 친구들이 좀 있긴 하지만요. 음, 2학기 때 시간이 될지 잘 모르겠는게 저는 다다음주에 졸업을 해야 해서... 23일에 이사도 해야 하고 이사 하면 학교 근처에서 좀 먼 곳으로 갈 확률이 높습니다. 그니까 혹 학교 근처에 사시면 떠나기 전에 연락 닿아서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연락처 남겨주시면 콜할게용~
Commented at 2008/08/13 23: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별바라기 at 2008/10/08 18:54
아 세상에 우연히 오게 됬는데 14일남은 팍팍한 군생활에 난데없이 엔돌핀이 용솟음치는군요 ㅠㅠ;
링크좀 해가겠습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0/15 00:39
링크 감사드립니다 ./-// 군대 14일 남으셨다니 지금은 일주일쯤 남으셨겠네요 //-// 어여 민간인으로 돌아오세요^^
Commented at 2008/10/1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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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0/15 00:37
푸하하하하, 과, 과, 과,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가입비는 토륨주괴 5000개고요, 매달 1만 마비골드를 받습니다.
(농담이에요. 제 팬클럽이 있을리가요 낄낄낄)
Commented by 정재 at 2008/10/16 13:45
여의도 닭 할머니 2탄 너무 궁금해요 T.T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4 02:29
거의 다 썼는데 ㅠㅠ 포스팅 할 시간이없네요 ㅠㅠㅠㅈㅅㅈㅅ
Commented by Vampire at 2008/11/03 19:40
마녀님.. 요즘 월 단위로 블로그 관리하시는 듯 ;ㅁ;
많이 바쁘신가요..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4 02:28
엉엉 네 ㅠㅠㅠㅠ 바빠서 제 이글루도 제가 잘 못들어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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