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고 안전한 이상한 나라 투어를 위한 안내문어서 오세요. 이상한 나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떤 경로로 오셨는지 관계없이 누구나 즐겁게 놀다 가실 수 있으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어딘가 다른 세계'라니 어디가 얼마나 어떻게 다르냐 라고 물으시면, 일단 저와 손잡고 아래에 있는 길을 따라 여름이 겨울 되도록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달려보아요.
=지도 : 카테고리 설명(과 변명, 혹은 해명)= 레테의 강: 흐르는 시간 : 일상적인 이야기삽질기들이 주로 올라갑니다. 쓰고 나서 잊어버리려고 레테의 강이라고 했는지 그 반대인지는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중앙 광장: 방랑자의 피리소리 : 피리부는 나그네들이 모여있습니다. 쓸 건 많은데 영 손에 안 잡혀서 그렇지 원래는 여행기가 올라오는 곳입니다. <인도에서 네팔까지>, <유럽 미술관 순례기>, <백두산이 부른다>, <과연 그녀는 LA에서 무슨 짓을 했나> 등(제목은 랜덤)...생각날 때마다 띄엄띄엄 쓰겠스빈다.OTL 흑흑.
동쪽분수:음유시인의 노래: 음악이야기를 할까 했는데 음유시인들이 월급달라며 단체로 파업 중
서쪽 탑: 상상의 서고 : 노을볕을 등에지고 백스물두개 정도의 계단을 올라가면 황금빛 공기가 가득찬 서고가 있고, 열린 창 아래에 쓰다만 이야기와 잉크와 깃털펜이 놓여있는 개인 서고입니다. 창작과 망상들이 자리를 틀고 노닥거리고 있습니다.
남쪽정원:화원의 아틀리에: 날이 좋으면 화판을 끼고 밖으로 나가고 싶어요. 워터하우스나 클림트 이야기를 좀 하고 싶은데 이것 참 시간이...
뒷산 동굴: 와인 셀러 : 2007년 11월 12일에 새로 건설(..)한 카테고리입니다. 앞으로 와인 이야기가 올라올 예정입니다. :) 어디까지나 예정, 예정 :)
지하 미로: 극장 개미굴 : 애니나 만화, 영화 이야기가 주로 올라갑니다. 취향이 잡다한데 반해서 글로 남기는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볼 건 별로 없습니다만.
북쪽 통로: 세상의 끝: 죄악 깊은 도시, 유럽 한복판의 오지, 바다와 회가 빠진 포항공대, 세상의 끝 Kaiserslautern에서 있었던 생활기와 여행기가 만담 형식으로 올라옵니다.
마녀의 오독일보 : 오타와 오독과 오청, 가족개그가 올라오는 부정기간행물입니다. 폐간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갈 곳없이 떠돌던 바톤과 테스트와 문답들을 포섭했어요.
= 주의사항 = * 오시는 분들이 늘어 주의사항도 조금 늘어났습니다. 일단 여기가 공적이면서도 사적인 공간이라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댓글매너, 트랙백매너, 펌매너 등 기타 매너는 상식에 준하는 선에서 지켜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전 개성있고 매너있는 센스쟁이들을 좋아해요.
*광고나 맥락없는 자뻑은 사절입니다. 관대한 기분으로 보면 이해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대부분의 경우 저희 집안에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저주로 반사해드릴거에요. (삼대 동안 삼수하세영.)
* 사진, 글, 그림 기타 아이디어에 대한 무단전제는 자제를 부탁드려요. 이전에 방명록을 만들 때는 제가 사진 올리는 일이 별로 없어서 언급하지 않았는데 번거로우시더라도 사전에 요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니면 사후에라도). 그 점에 있어서 이글루 좀 불편하더군요.
* 전언이나 개인적인 말을 남기고 싶으시다면 요 안내문 밑에 리플이나 비밀글로 달아주세요. 한가하고 유능한 집사가 삐지지 않으면(...) 전달해 줄 테니까요. 때때로 메일이나 메신저, 심지어 문자보다 이쪽이 빠르거든요.
닫기 포스팅과 무관하게 남기실 말(바톤 포함)이 있으면 요기에 덧글로 남겨주세요. 이곳에 올라오는 글, 사진, 그림은 불펌이나 무단 전재를 허가하지 않습니다.알프레도의 현상태:집사는 소리 없이 자라고 있다
시, 식물성이었냐?!! 너!!!?
esatto님이 그려주신 인간화 버전(아아, 귀여워)
역시 esatto님이 그려주신 인간화 버전(부들)
장면 잇기를 위해 안 되는 손그림으로 버둥버둥
아린님이 그려주신 알프레도와 토마토머거
크리스마스 버전
-이하 자가 발전-
닫기 What's new? : 중앙광장 여행기/북쪽 통로 : 세상의 끝 만담 업데이트 중 사진관 list-up : 이상한 나라의 수상한 풍경 쓸 것 목록:언제 다쓰지 1. 일단 쓰다만 여행기 이어쓰기(코르도바? 아니면 다른 도시?) 2. 아주 편파적인 애정에 치우친 피겨 잡담 1 2 3 +피겨바톤 3. 도로시밴드 4. 발레: 카멜리엔 다메 리뷰 5. 아무도 신경 쓰고 있지 않지만 사실 연재물이었던 에드몽 박사이야기 6. 역시 아무도 신경 쓰고 있지 않지만 소재만 떠오르면 더 쓰고싶은 이르반/벨라루스/알프레도/세비지 이야기 7. 본인조차 까먹고 있는 꿈이야기 완결 8. 아무도 존재를 모르고 있는 삼남매의 심각한 치정극 9. 음...이거말고 더 있었는데...
비로소 깨달았는데 나는 목록을 만들면 일단 안심하고 다른 것부터 시작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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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절세마녀 | 2008/09/24 01:33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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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것, 희귀한 것, 아름다운 것들이여, 오라!
by 절세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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