ㅄ들의 올림픽 금메달, 디씨의 르네상스 ㅠㅠㅠㅠㅠ

탐미하는 김감독님 놈놈놈을 만드사 3일 째에 동인동맹, 4일 째에 만화엔솔, 5일째에 소설엔솔이 결성되더니 7일에는 빠삐놈+전삐놈 이라는 금세기 최고 불가사의한 신인류 전삐놈이 탄생했고

급기야


급기야 오늘 11일째 ㅠㅠㅠㅠㅠㅠㅠㅠ
디제이늅님이 만든 마스터피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빠삐놈병神디스코믹스(원본글 클릭)
우클릭 저장 : papidisco.mp3
피쳐링 : 엄기뉴 전스틴 디제이쿠 이효리 한가인
협찬 : 현대카드 삼강제과



근데 여기서 끝난게 아니에요 ㅠㅠㅠ



주식갤 니미모나미님이 만드신 빠삐놈병神디스코믹스 뮤직비디오



급기야 아홉시 뉴스 빠삐코 리믹스ㅠㅠㅠㅠㅠㅠ(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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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dom07]님의 말:
디씨 게시글 닷글에
이런 능력자들이 있어 우리나라의 미래는 ... 어쩌구저쩌구
뭐 웃기지마 이걸 보고도 밝다는 얘기가 나오냐
....
공명 서서 방통 법정 관우 장비 조운 마초 황충 위연 강유 몽땅 초야에 묻어두고
유비혼자 심시티하는거랑 같음




제 말이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ㅣㅁ;녕;리ㅑㅓㅁ;ㅣ아ㅓㄹ;ㅣㅏㅓ
아까 들어오다가 친구가 들려줘서 듣긴 했는데 진짜 괴막하네요 ㅠㅠㅠㅠ


전 사실 놈놈놈 보고 나서 '뭐임마 김감독 미공개 필름이 100시간이 넘는다구!! 디비디 열장 살테니 우리 이 영화 그냥 오픈텍스트로 가기로 하고 제발 공개해. UCC대회열자. 그거 찍어놓고 아깝지도 않니' 이런 요지의 기획서를 써서 CJ엔터테인먼트에 밀어넣으려다가 '아, 맞다 저작권...' 하면서 멍하게 있었는데, 세상은 용자를 가만두지 않는군요. 와, 진짜 병신들이 모여 더 큰 병신, 큰 병신들이 모여 대인배를 키웠어...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ㅠㅠ이게 뭐냐고요 ㅠㅠㅠㅠ 어우 ㅠㅠㅠㅠ이건 거의 집단 마이너스 지성의 총합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하 디씨 댓글:

-수명이 다하기 직전의 행성이 내뿜는 빛과같은 르네상스의 마지막 절정!!!!!
-병신아.. 르네상스라면서 왜 마지막 절정이야...
-나 고담 대구 사는데 열대야 무더위 폭염특보 이딴거 걱정안한다 올 여름 더위는 빠삐코에 맡겼다
-노래에서 죽음에데스가 느껴진다
-주식 갤러리 여러분 롯데삼강주 지금 왕창 사야하나연
-하루하루 진짜 상상 그 이상을 보게된다
-공룡의왕 티라노빠삐루스.
-근데 이거삼강에서 진짜 상줘야된다 시발 삼강씨에프로 한번뜨면 매출 삼천프로는 보장
-끌수가 없다 적그리스도의 강림이다 죽을때까지 들어야하나 악마의노래다 살려줘 멈출수가없어 초호화캐스팅이구나 나를 죽일셈이냐
-케미컬 브라더스, 다프트 펑크, 언더월드 그런거 다 필요없다. 빠삐트로니카앞에선 펌프삽입곡일뿐이다.
-디씨 6년동안 글쓴거 보다 오늘 여기에 리플단게 더 많아
-시발 지금 몇백명이 이노래를 들으면서 질질짜고있을거아니냐....소름돋는다
-이것이 바로 갤럭시 클래스의 뮤직이다. ㅅㅂ 외계인이 전파하고 간다
-서태지 똥줄탈듯. 5년만에 컴백했는데 애들 빠삐코 듣고 있음..빠삐코에 묻히다니..
-인간이 불을 발견했다면 디씨는 빠병놈을 만들어내고말았다
-전삐놈까지만해도 온몸이 꼬이는것 같아서 이어폰을 억지로 빼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손이 안움직이는 정도였다면 빠병놈은 그냥 음악속에 내가 녹아드는 느낌이다 음악이 나고 내가 음악이다 ㅠㅠㅠㅠ슈ㅣ발 글쓴이를 홍대로 닥치고 홍대로
-서태지는 정규앨범 발매전에 글쓴이와 한번 만나야 한다!!!
-스파르탄이여! 점심을 든든히 먹어둬라, 저녁은 빠삐코다. - 레오디나스
-아 시밤 이건 정말 전설의레젠드 음악의뮤직이다
-엄마 나 태어길 잘했죠??
-신의 빠삐놈을 들었으니 이제 내 삶에 후회는 없다
-신의 소리!! 찬송가 1장으로
-노래가 흘러나오는 동안 숨을 쉴수가 없어.. 날 좀 구해줘!!!
-아씨발내영혼ㅋㅋ아씨발내영혼ㅋㅋ아씨발내영혼ㅋㅋ
-빠삐코께서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세기 1:31





"아 미치기 전에 pause 눌렀다
정신줄 잡음
해탈할뻔
해탈사유가 빠삐놈이면
왠지 극락에서도 병신취급..
하류보살"


"그건 왠지
죽기 직전에 하드를 포맷 못한
원혼같잖냐..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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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절세마녀 | 2008/07/29 00:02 | 지하미로:극장개미굴 | 트랙백 | 핑백(1) | 덧글(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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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듯한.. 그 진화의 끝은 어디인가.. 영화계와 가요계가 한데 뭉쳐 울려퍼지는 영혼의 소리같은 이 느낌;연말 시상식을 보는듯한 감동이랄까; 거의 쓰나미급ㅄ들의 올림픽 금메달, 디씨의 르네상스 ㅠㅠㅠㅠㅠ→이곳으로 가면 신세계가 정리되어;있;마구.. 퍼다 나르는 구나............... ㅇ<-< 힘이 없어.. 이젠... 아아아아 ... more

Commented by LaJune at 2008/07/29 00:06
중독성 강한 녀석이 이렇게 거대하게 새끼를 치니 그저 오티엘입니다. =ㅁ=;;;
재주는 저 분들이 넘으시고 전 그저 감상만.....
Commented by LaJune at 2008/07/29 00:09
근데... 어뜩해 어뜩해요. 아직 놈놈놈 못 봤는데 영화 보면서 저거만 생각날거 같아요. 엉엉...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7/30 00:01
으하하하하고 웃다보니 어라, 아직 안 보신 거였어요?ㅠㅜㅠㅜ
제, 제가 이렇게 될 줄 알고 미리미리 본거긴 한데, 이제 진짜 제 정신으로는 감상 못할듯해요. 근데 뭐 또 이 영화에는 그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요 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ㅁㅁ at 2008/07/29 00:13
제가 이거부터 듣고 중독된 다음에 놈놈놈 보고왔는데
생각보다 이 음악 별로 영화에 안나와요~
고작 한 5분? 7분 이정도?

걱정 안하셔도 괜찮아요~_~

하지만 이 음악이 나올땐.....orz
정우성이 빠삐코를 쏠것같규.....;ㅂ;
Commented by LaJune at 2008/07/29 04:21
마녀님 이글루에서 제가 먼저 답글 달아 죄송하옵니다만 제 덧글에 해주신 말씀 같아서 답덧글 좀 달겠습니다;

그게 말입니다... 음악 듣고 떠오른다는 소리가 아니라... 물론 그것도 있을테지만 영화 전체에서 말타는 장면 꽤 나올듯 싶은데 그런 장면 뜰때마다 머리속에선 저 노래가 내재적 비쥐엠으로 깔릴 것 같은거죠.
왕년에 반지의 제왕 엄한 패러디랄까 팬픽이랄까 바다건너 어떤 용자가 쓰신 글을 보고나서 두탑 보는 세시간 내내 같이 보러간 사람과 어쩜좋아 어쩜좋아 자꾸만 머리속에서 알아서 라인이 형성된다. 진지하게 볼 수가 없어! 저 둘은 싸우는 게 아니라 실은 연애하는거야? (...) ... 대충 요런 망상을하면서 본 경험이 있거든요. on_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7/30 00:01
좋은놈은 빠삐코를 쏘고
나쁜놈은 빠삐코가 없구
이상한 놈은 빠삐코를 먹구...ㅠㅜㅠㅜㅠㅜㅠㅜ

그렇것 같고요 ㅠㅠㅠ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7/30 00:41
솔직히 아는 분들이랑 단관해서 보러 가고 싶은 영화긴 해요 ^^
Commented by kiekie at 2008/07/29 00:28
전 이 음악이 정우성 나올 때만 나오길래 정우성 테마인 줄 알았어요(...)
정말 생각보다 별로 나오진 않더라구요;ㅅ;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7/30 00:02
오호, 그렇군요. 전 생각보다 많이 나온다고 느꼈는데 그냥 비슷한 계열이 다 나온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보네요. OST는 영화 나온 다음에 들었거든요
Commented by Catena at 2008/07/29 00:49
유비
혼자
심시티
ㅇ<-<

아 진짜 김감독은 엑기스를 100시간 찍어놓은 다음에
대충 줄거리 맞춰서 2시간+서비스 장면 30분 넣어주고
진짜로 뿅가는건 혼자 보고 있을거에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다 디비디로 내랏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Commented by 궁극사악 at 2008/07/29 01:14
덜덜...악마의 사역이 더더욱 늘어가는군요=ㅁ= 브라우져를 닫을수 없어...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7/30 00:04
네, 전 그 쉬운 뒤로가기 버튼도 못 누르겠고요
처음엔 ESC만 미친듯이 눌렀는데 안 멈춰지더라고요, 그 플래쉬는 ㅠㅠ
Commented by 동사서독 at 2008/07/29 01:26
- 필름2.0 2008 7.22 no.396 p19 '놈놈놈' 김지운 감독 인터뷰 中 -

허남웅 기자: 이 영화 만들기 전 <놈놈놈>을 포함해 여려가지 구상 중인 작품이 있었다고?


김지운 감독: <놈놈놈>처럼 시대극인데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사립탐정물 얘기가 있었고, 또 하나는 송강호, 윤제문, 오달수, 문소리가 나오는 '고인돌' 영화. 이들이 말도 안되는 동물 소리를 내면서 맘모스와 싸우는 영화 만들면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 (송)강호 씨가 오케이하면 본격적으로 추진해보려는데 차마 얘기를 하지 못했다.


이게 다 김지운 손바닥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일지도.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7/30 00:05
그리고 그 고인돌에 대한 로망은 빠삐코로 승화되는 겁니까 !!!

과연. 어쨌거나 지금쯤은 김감독님도 이거 보면서 낄낄 거리고 있을 거라는데에 한표 겁니다
Commented by 챠오치즈 at 2008/07/29 01:28
아아아아아아 ..정말.. 아아아아.. 기절할꺼 같아요. ㅠ_ㅠ. 털썩털썩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7/30 00:11
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이어폰 연결해서 듣고는 쇼크먹었지 뭐에요 ㅠㅠ
Commented by 배길수 at 2008/07/29 01:32
플레이 버튼 누른 제 손가락을 저주하고 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악마에게 봉헌당했...(....)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7/30 00:12
아, 저...문득 배철수씨라고 닉을 잘못 읽고 그만 뿜었습니다
죽음의 데쓰가 느껴지죠 진짜 ㅠㅠ
Commented by 세류 at 2008/07/29 01:33
......저 내일 놈놈놈 보러갑니다...

이미 강을 건넌 정신줄로 과연 무엇을 보고 올 지 모르겠습니다..하하;;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7/30 00:13
세류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눈에 눈물이 다 흐릅니다. 이를 어쩌신답니까 ㅋㅋㅋㅋ
Commented by 마리와 at 2008/07/29 02:14
낄낄낄 제대로 병신력 폭발하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 'ㅅ'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7/30 00:13
얃얃얃 >-<-0
Commented by 탐탐or고지마 at 2008/07/29 02:24
와와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눈물이 나네요.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7/30 00:1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동감이에요 :)
Commented by Fedaykin at 2008/07/29 02:51
아무거나 다 넣고 믹서기에 돌린다면 우리는 보통 그것을 꿀꿀이죽이라고 부르지요.
그러나 아주 가끔씩, 엄청난 확률을 뚫고 희대의 역작이 탄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전 3차리믹스야말로 그 희대의 걸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나오는 리믹스판들은 섞어도 너무 섞었어요. 본래의 빠빠라빠빠라빠~ 는 거의 들리지도 않고 웬 희안한것들만 잔뜩...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7/30 00:30
어, 저는 별로 그렇게 폄하하고 싶지 않아요.(앞부분에 표현을 쎄게 하셔서 그렇게 들립니다) 어차피 이런 식의 대중문화 2차창작이 가지는 장점 중 하나는 언제고 원작의 바운더리를 뛰어넘을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원작과 전혀 다른 물건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 것 아니겠어요?

원작과의 관련성이 있으면서, 라는 단서를 달면 말씀하신대로 3차 리믹스정도와 전삐놈 정도가 센스도 감각도 충족하는 명작이라고 볼 수 있겠죠. 꼭 단서를 붙여서 '평가'해야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별로 부정하고 싶지는 않아요.

하지만 이게 무슨 상업용이나 프로가 하는 것도 아니고, 뜬금없이 나온게 아니라 디씨 특유의 문화와 일련의 형성과정을 이해하고 있다면 꼭 그런식으로 한정지을 필요가 있나 싶네요. 병신리믹스(..)가 만들어지는 순간부터는 또 한 차원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부터는 원작과의 합치성만 고려해서는 불가능한 지점인 동시에 이미 나와있는 것들을 장르제한 없이 적극적으로 가지고 노는 문화라는 조금 더 넓은 바운더리에서 봐야 한다고 보거든요.

막말로, 사람이 문화생활을 할 때 영화볼 때는 영화 생각만하고, 음악 들을 때 음악 생각만 하는 것도 아니고요, 동시에 영화 봤다고 꼭 영화평 써야 하는거 아니고요, 춤을 출 수도 있고, 그림을 그릴 수도 있고, 소설을 쓸 수도 있고, 그러다보면 2차 창작 자체에 발려서 3차 창작이 나올 수도, 4차 창작이 나올 수도 있는 거잖아요. 개인적으로 저는 그런 믹스앤 매치에서 나올 수 있는 미지의 것들에 대한 가능성의 측면을 높이 사는 편입니다.
Commented by 오타마 at 2008/07/29 13:22
ㅠㅠ빠삐놈 때문에 미치겠어요...ㅠㅠ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7/30 00:31
방 안에서 문 걸어 잠그고 춤이라도 추고 싶은 이 심정...

뭐랄까 홍대 클럽같은데에서는 한번 쯤 틀어줘도 좋을 듯 하고요 %^^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07/29 22:49
"몰라...뭐야 그거...무서워..." OTL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7/30 00:32
그러게나 말입니다 이 상식의 한계를 뛰어넘는 3차 창작은 뭔가 싶고요 ㅠㅠ
처음에 듣고 완전 눈밀이 쳐흘렀지 뭡니까 ㅠㅠ
Commented by Lokiel at 2008/07/30 01:07
미칠것같은심정 이해하지만 방문걸어잠그고 춤추지 마 지면안돼 ㅠㅜㅠㅜㅠㅜㅠ

오랜만에 왔더니 이 영혼의 테러는 뭐야 ㅠㅜ

오사마 빈라덴 반성해야 돼 일개 네티즌이 '테러의도도 없이' 이런 우주적폭탄을 제작하는 역량을 지닌 시대에 말야 말야

빠삐놈뚫훍 이라도 만들어 배포해야 되는 거 아니냔 말야 말야 (흠칫)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7/30 01:19
...음...아냐, 사실 췄어...전스틴 때 이미 문닫고 춰봤다 ㅋㅋㅋ

난 한국에 있다보니 바긔가 더 화나. 이런 센스쟁이들이 적재적소가 아니라 디씨에서 놀고 있다는게 눈물이 나야하는건지, 아니면 사실 능력자들을 오갈데 없이 만들어 디씨에 상주 인원이 많아지다보니 일어나는 일인지 헷갈릴 지경
Commented by Lokiel at 2008/07/30 01:31
끄덕.
그얘기 하니까 촛불 생각나면서 갑자기 숙연해진다.
거리에서의 문화소통이 이렇게 자발적으로 풍성하게 동시다발로 일어나는 현상은 지구상 어디에도 없었을 거라고, 주변사람들에게 침튀겨가며 떠들어봤지만
여기선 그런 놀라운 것들이 한 줄로도 다뤄지지 않고 있는걸 ㅠㅡ 억울해
Commented by 바보새 at 2008/07/30 07:20
우리 카페(다음 액션대로망 http://cafe.daum.net/actionromance)에
통째로 퍼가겠습니다.
절세마녀 님 허락도 없이 퍼가는 점은 죄송하고요~ 지우라면 지울께요 ^^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7/30 11:23
아, 넵^^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건 기본적으로 저도 퍼온거라 괜찮습니다^^)
Commented at 2008/07/30 09: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보바 at 2008/07/31 01:30
OTL 저 디제이늄님이 알고보니 ESTi님이셨다더군요....

무서운지고 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07/31 13:25
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
못살아요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그분은 대체 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고스트라이터 at 2008/07/31 18:25
EZ2빠삐 링크...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http://gall.dcinside.com/list.php?id=wow_new&no=81195&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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