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구려 커피 패러디] 싸구려 주식


(1:53초부터 음악 나옵니다)



싸구려 주식

(원문 가사보기:싸구려 커피 by 장기하와 얼굴들)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미지근해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눅눅한 비닐장판에 발바닥이 쩍 달라붙었다 떨어진다
이제는 아무렇지 않어 바퀴벌레 한 마리쯤 슥 지나가도
무거운 매일 아침엔 다만 그저 약간의 기침이 멈출 생각을 않는다

축축한 이불을 갠다 삐걱대는 문을 열고 밖에 나가본다
아직 덜 깬 하늘이 너무 가까워 숨 쉬기가 쉽질 않다
수만번 본 것만 같다 어지러워 쓰러질 정도로 익숙하기만 하다
남은 것도 없이 텅 빈 나를 잠든다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미지근해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눅눅한 비닐장판에 발바닥이 쩍 하고 달라붙었다가 떨어진다


뭐 한 몇년간 세숫대야에 고여있는 물마냥 그냥 완전히 썩어가지고 이건 뭐 감각이 없어 비가 내리면 처마 밑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멍하니 그냥 가만히 보다 보면은 이건 뭔가 아니다 싶어 비가 그쳐도 희끄무레 죽죽한 저게 하늘이라고 머리 위를 뒤덮고 있는 건지 저건 뭔가 하늘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너무 낮게 머리카락에 거의 닿게 조금만 뛰어도 정수리를 꿍 하고 찧을 것 같은데 벽장 속 제습제는 벌써 꽉 차 있으나 마나 모기 때려잡다 번진 피가 묻은 거울을 볼 때 마다 어 약간 놀라 제멋대로 구부러진 칫솔 갖다 이빨을 닦다보면은 잇몸에 피가 나게 닦아도 당최 치석은 빠져 나올 줄을 몰라 언제 땄는지도 모르는 미지근한 콜라가 담긴 캔을 입에 가져가 한모금 아뿔싸 담배꽁초가 이제는 장판이 난지 내가 장판인지도 몰라 해가 뜨기도 전에 지는 이런 상황은 뭔가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미지근해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눅눅한 비닐장판에 발바닥이 쩍 달라붙었다 떨어진다
이제는 아무렇지 않어 바퀴벌레 한 마리쯤 슥 지나가도
무거운 매일 아침엔 다만 그저 약간의 기침이 멈출 생각을 않는다

축축한 이불을 갠다 삐걱대는 문을 열고 밖에 나가본다
아직 덜 깬 하늘이 너무 가까워 숨 쉬기가 쉽질 않다
수만번 본 것만 같다 어지러워 쓰러질 정도로 익숙하기만 하다
남은 것도 없이 텅 빈 나를 잠든다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미지근해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눅눅한 비닐장판에 발바닥이 쩍 하고 달라붙었다가 떨어진다








written by 고스트라이터 & 절세마녀



싸구려 주식을 던진다 하한가라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폭락세 월요 증시에 사이드카 툭 하고 걸렸다 해제된다
이제는 아무렇지 않어, 주가지수 백포인트 쯤 내려가도
무서운 매일 아침엔 다만 그저 약간의 눈물이 멈출 생각을 않는다


칙칙한 증시를 본다 곡소리나는 주갤 열고 입갤하여 본다
아직 덜 빠진 종목이 너무 아까워 팔기가 쉽지를 않다
손절매 할 것도 없다 어지러워 쓰러질 정도로 황당하기만 하다
남은 것도 없이 텅빈 나를 잠근다~


싸구려 주식을 던진다 하한가라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폭락세 월요 증시에 사이드카 툭 하고 발동걸렸다가 해제된다


뭐 한 몇 년 간 코스닥에 묶여있는 벤쳐마냥
그냥 완전히 망해가지고 이거는 뭐 전망이 없어
주가 내리면 거래소 아래 쭈그리고 앉아서
멍하니 그냥 가만히 보다 보면은 이거는 뭔가 아니다 싶어
장이 열려도 시푸르딩딩한 저게
현황이라고 모니터에 뜨고 있는 건지
저거는 뭔가 지수라고 하기에는 뭔가 너무 낮게
차트 바닥에 거의 닿게
조금만 내려도 최저점을 쿵 하고 찍을 것 같은데
유동성 준비금은 벌써 다 써 있으나 마나
환율 때려잡다 오른 피말리는 물가를 볼 때마다 어우 약간 놀라
제멋대로 떨어진 잔챙이 주로 손실을 메꾸려다 보면은
매도를 피가 나게 눌러도 당최 거래는 이루어질 줄을 몰라
언제 들었는지도 모르는 인사이트 펀드가 걸린 통장을 열고 수익률 확인
아뿔싸 브릭스 대폭락
이제는 잔고가 0인지 0이 잔고인지도 몰라
이자가 붙기도 전에 원금이 사라지는 이런 상황은 뭔가


싸구려 주식을 던진다 하한가라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폭락세 월요 증시에 사이드카 툭 하고 걸렸다 해제된다
이제는 아무렇지 않어, 주가지수 백포인트 쯤 내려가도
무서운 매일 아침엔 다만 그저 약간의 눈물이 멈출 생각을 않는다


칙칙한 증시를 본다 곡소리나는 주갤 열고 입갤하여본다
아직 덜 빠진 종목이 너무 아까워 팔기가 쉽질 않다
손절매 할 것도 없다 어지러워 쓰러질 정도로 황당하기만 하다
남은 것도 없이 텅빈 나를 잠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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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가 생일 선물로 패러디를 해달라기에 고스트랑 엠에센에 쭈그리고 앉아서, 해놓고 멍하니 그냥 가만히 보다 보면은 이거는 뭔가 아니다 싶어. 개사를 끝내도 음치무리죽죽한 이걸 선물이라고 포스팅을 하고 있는 건지, 이거는 뭔가 선물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너무 짜게, 인생막장에 거의 닿게...조금만 더 했다간 알밤을 꿍하고 맞을 것 같은데(...)




by 절세마녀 | 2008/11/04 02:28 | 서쪽 탑: 상상의 서고 | 트랙백(2) | 핑백(1) | 덧글(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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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클랴와 브로큰마인드 at 2008/11/05 10:06

제목 : 싸구려 주식을 던진다~
[싸구려 커피 패러디] 싸구려 주식 싸구려 주식(원문 가사보기:싸구려 커피 by 장기하와 얼굴들) written by 고스트라이터 & 절세마녀 싸구려 주식을 던진다 하한가라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폭락세 월요 증시에 사이드카 툭 하고 걸렸다 해제된다이제는 아무렇지 않어, 주가지수 백포인트 쯤 내려가도무서운 매일 아침엔 다만 그저 약간의 눈물이 멈출 생각을 않는다칙칙한 증시를 본다 곡소리나는 주갤 열고 입갤하여 본다아직 덜 빠진 종목이 너무 ......more

Tracked from jhmui's me2DAY at 2008/12/19 09:25

제목 : 비류연의 생각
올라온지 백만년은 됐지만 두고두고 찾아보는 센스작살 패러디글. '싸구려 주식(by절세마녀)' - 나도 이런 센스넘치는 패러디가 하고파....more

Linked at 클랴와 브로큰마인드 : 싸구려.. at 2008/11/0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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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wizdom07 at 2008/11/04 02:31
아놬 가사 싱크로 쩔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흐흐흐흐흐흐흐ㅡㅡㅡ흐흐ㅡㄱ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4 21:00
부를수 있도록 개사하는데 중점을 뒀다오 ㅋㅋㅋ
Commented by Mh_Kāśyapa at 2008/11/04 02:45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ㅠ.ㅠ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4 21:00
저도 뭔가 약간의 눈밀이 차올라 멈출 생각을 않네요 ㅠㅠ
Commented at 2008/11/04 02: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4 21:01
하하, 그러게요. 언제 뵈어야 할텐데 퇴근하면 침대에 쓰러지는 나날의 반복이라 ㅠㅠ
Commented by 이민수 at 2008/11/04 03:46
역시 절세마녀님이어요. 제가 초대 회장이 되겠습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4 21:01
느흐ㅏ하하하하,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낄낄
Commented by 키르난 at 2008/11/04 07:54
..........퍼, 펀드만 하고 있지만 그래도 감동의 쓰나미와 함께 가슴에 대못 박히는 건 마찬가지입니다.;ㅂ;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4 21:08
하이고 이런 토닥토닥 ㅠㅠ
Commented by djccuri at 2008/11/04 08:51
아아, 감동입니다. 어제 드디어 붕가붕가레코드 장기하 앨범을 득템해서, 밤새 반복해 들었더니 오늘 아침까지 머리에서 왱알왱알 울리고 있는 이 시점에서, 싸구려 주식을 두 번 따라 불렀습니다. 펀드에 직투에 우리사주까지 갖고 있는 저로써는 두 번 따라 부르고 눈물을 주르륵 흘려봅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4 21:08
으악 ㅠ_ㅠ 이를 어쩌신대요 ㅠ_ㅠ
듣기만해도 살이 후달달 떨려옵니다 ㅠㅠ
Commented by 수수한 at 2008/11/04 09:11
으아.. 운율이 딱딱 맞는군요 게다가 가슴절절하기까지...ㅠㅠ 최곤데요?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4 21:09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랄까 원 곡이 명곡이죠 >-<-0
Commented by 고스트라이터 at 2008/11/04 10:35
언제 업뎃됐는지 모를 개점폐업 블로그로 가는 링크를 여니
아뿔싸, 뉴 포스팅이

이제는 님이 절세마년지 개그마년지도 몰라

글을 다 읽기도 전에 빵빵 터지는 이런 센스는 뭥미...!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4 20:43
공감에 떴대서 이글루에 쭈그리고 앉아서
멍하니 그냥 가만히 보다 보면은 이거는 뭔가 웃기다 싶어
포스팅이 끝나도 센스작렬ㅋㅋ한 이걸 댓글이라고 패러디를 하고 있는 건지
이거는 뭔가 댓글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너무 쩔게, 가는 허리를 거의 접게
조금만 더 하면 임계점을 퓽하고 넘길 것 같은데(..)
Commented by julia at 2008/11/04 11:55
마녀니이이ㅣㅣ이이이이이이이이이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 이게 뭐예요 ㅠㅠㅠㅠ 진짜 눈물이 앞을 가리잖아요. 근데 진짜 씽크로율 대박이다 ㅠㅠ 아 미치겠어요. 이거 장기하 밴드에 메일로 보내보면 안되나요 ㅎㅎ 이 가사로 한 번 뿅 불러줄지 어떻게 알아... 근데 진짜 장난 없네요ㅠㅠ 천재셔들...ㅜㅜ

이오공감 추천했어용...*-_-*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4 21: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내볼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아냐 어서 날 말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감사감사 //-//
Commented by pipboy2k at 2008/11/04 13:26
ㅋㅋㅋㅋㅋ 사무실에서 웃음 참다가 호흡기 장애가 왔습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4 21:10
그럴땐 호쾌하게 웃으시고 다같이 돌려보시는겁니다!
(...라지만 보통은 저도 혼자 크크큭 거리고 말지요 히히)
Commented by 아슈★ at 2008/11/04 15:00
아아아아..완전 싱크로율이..후덜덜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4 21:11
꺄꺄꺄꺄..가사가 너무 재밌어서 그만..저도 모르게..
Commented by NePHiliM at 2008/11/04 16:14
중간 랩부분이 ㅠㅠ 아주 감동깊네요
-네피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4 21:11
낄낄낄,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워단 at 2008/11/04 17:25
초공감입니다 ㅠㅠ 아 눈물나네영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4 21:11
아아, 공감하신다니 전 가슴이 좀 아프긔 ㅠㅠ
Commented by Luno at 2008/11/04 17:47
이자가 붙기도 전에 원금이 사라지는 이런 상황은 뭔가
;ㅁ;)b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4 21:11
저도 그 부분 좋아해요 ㅋㅋㅋㅋ
Commented by 다인 at 2008/11/04 19:48
저거는 지수라고 하기에는 너무 낮게ㅠㅠㅠㅠㅠㅠㅠㅠ아 미치겠습니다ㅠㅠ
역시 패러디의 지존이세요ㅠㅠㅠ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4 21:13
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노력한 보람이 있네요 낄낄낄
Commented by 감자부침개 at 2008/11/04 20:25
데굴데굴데구를(배잡고 뒹구는 중)

...이거 퍼가도 될까요? club.cyworld.com/kihafaces 장기하와 얼굴들 클럽에 소개하고 싶어지는 군요. ㄲㄲㄲ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4 20:59
예이,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퍼가셔용(출처만 밝혀주시고^^)
Commented by 감자부침개 at 2008/11/04 22:11
감사합니다 ^^

...그런데 다른 분이 벌써 퍼가셨군요;;; 빠르기도 해라.

역시 명작은 많은 사람이 알아보는 법.
Commented by Nara at 2008/11/04 21:33
으아... 멋지십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7 00:30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sinsiboy at 2008/11/04 21:42
안녕하세요.. 저도 덩달아 퍼갑니다^^ 유머사이트 오늘의유머로..
출처는 밝힙니다 물론 ㅋ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7 00:30
아항, 오유쪽에 올리신 글은 나중에 저도 보았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Commented by 노제 at 2008/11/04 23:36
요즘 이 노래때문에 피식피식 웃곤 했는데 이거 완전 대박인데요 ㅠㅠ

'어우 약간 놀라' 부분이 백미 ㅠㅠ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7 00:30
가사가 정말 재밌죠. 낄낄
Commented by Kaori at 2008/11/05 00:59
아우~ 싱크가 너무 적절해서 감동 받고 갑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7 00:31
원곡이 훌륭해서 그래요^^
Commented by Lokiel at 2008/11/05 02: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약간 놀랐다 야
싱크 장난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본판을 충실히 싱크하면서 그 역량을 확대한 수작이 아닌가!!
'남은 것도 없이 텅빈 나를 잠근다' 는 완존 100프로 맞아드는게
적잖이 슬플 지경이네 ㅠㅜ

매우 영광으로 여기고 있음 으쓱으쓱 :-)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7 00:33
ㅇㅇ, 이런 걸 리퀘하는 너나 선물이랍시고 하는 나나
서로 뭔가 친구라고 하기에는 뭔가 이건 조금 쩔게 웃기는듯 ㅋㅋㅋ

생일 축하행, 당일날엔 내가 핸폰이 고장나서 연락도 못했다야 ㅋㅋ
Commented by 워단 at 2008/11/05 09:08
아참 링크신청하고 갑니다 ==;;(늦게서야..ㄷㄷ)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7 00:33
네입, 링크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클랴 at 2008/11/05 10:03
이제는 잔고가 0인지 0이 잔고인지도 몰라
이자가 붙기도 전에 원금이 사라지는 이런 상황은 뭔가...

우왕 감동에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이오공감추천+트랙백+펌 좀 해갈께요..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07 00:34
ㅋㅋ약간 야심찬 부분이었어요..원가사에 지지않게 듣기만해도 눈밀이 차오르는게 목표였스빈다. //-//
Commented by 아놔 at 2008/11/11 22:13
이게 제일 웃기네요 ㅋㅋㅋㅋ 전 주식을 안해서 슬픔은 별로 없어서


장이 열려도 시푸르딩딩한 저게
현황이라고 모니터에 뜨고 있는 건지
저거는 뭔가 지수라고 하기에는 뭔가 너무 낮게
차트 바닥에 거의 닿게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12 01:13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asdsdsdasd at 2008/11/12 22:27
하하하하하, 재밌게 봤습니다. 왠지... 남일일거 같지가 않다는... 주식엔 손을 안대봤지만 손 대는 사람들(주로 부모님들)을 많이 본지라, 매우 잘 이해가... 재밌었습니다.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21 00:35
ㅠㅠㅠㅠ이해가 되시면 될 수록 곤란합니다 ㅠㅠㅠ
Commented by 사쿠라캐럿 at 2008/11/18 13:40
가 사 싱 크 로 쩔구요허어하어기허엏ㅇ1!!!
마지막에 마녀님 코멘트에서 또 뒤집어졌습니다ㅍ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21 00:36
낄낄낄낄감사합니다. 한동안 저기 빠져있었죠 네 ㅋㅋㅋ
Commented by 으엉 at 2008/11/28 10:40
인터넷 뉴스에 올랐습니다. 기사 보는 순간 생각나서 달려왔습죠 ㅇㅂㅇ;;
http://star.moneytoday.co.kr/view/stview.php?no=2008112616213719969&outlink=2&SVEC
근데 허락은 받았는지(...)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8/11/29 11:37
헐...허락을 받았을리가 있나요. 댓글을 통해 저도 이제 알았는데...
좀 황당하네요. 이런 기분인거군요. 사람들이 기사감으로 무단퍼감 당했을 때 기분을 좀 알겠네요. 헐헐
으엉님, 여튼 감사합니다^^. 기억해주시고 들러서 알려주시기까지 하셔서^^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각혈염통 at 2009/03/15 09:05
으아... 이걸 이제야 보다니, 웃기는 웃고 있는데 이건 내가 웃고 있는게 아닌 이 기분은 뭔가 아니다 싶은데 그렇다고 웃음이 멈추는 것도 아니고 진심으로 웃고 있기는 한데 이건 진짜 뭔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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