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셜록| 사랑과 전쟁(신간), 구간, 수첩, 팔찌 선입금예약/통판 시작 버닝의 악당:BBC 셜록


BBC 셜록 팬북 : 사랑과 전쟁 (신간)


• 절세마녀 BBC셜록 개인지 : Two Holmes "사랑과 전쟁"
• 장르 : 소설, 시리어스와 개그의 중간적인 느낌
• 수위 : 퓨어한 전연령
• 사양 : 작년과 같이 가독성 좋은 130*190, 170p
• 가격 : 7,000원
• 등장인물 및 내용

배      경 - BBC셜록 2시즌 3화 라이헨바흐 뒤 시즌 3 시작 전
등장인물 - 마이크로프트와 셜록 위주, 존 포함. 레레, 모리아티도 등장.
                 노멀, 논 커플링. BBC셜록의 게드립 수위를 준수합니다.

내      용 - 본편 "사랑과 전쟁" : 2시즌 3화 이후 마이크로프트 형 집에 숨어 사는 2년 동안의 이야기
               외전 "실수투성이 세상" : 203화 마지막 부분에서 맨발의 존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외전 "게임의 시작" : 마이크로프트와 모리아티의 대담 (2시즌 2화-3화 사이)


다 썼습니다. 인쇄소에도 파일 넘겼어요
행사 한달 전에 마감이라니. 제 인생에 이런 마감을 친 적이 없는데. ㅋㅋㅋㅋ
광고도 이게 끝이에요. 이제 셜록 안써도 된다 우와 ㅋㅋㅋㅋㅋㅋ


* 본편인 [사랑과 전쟁]은 1/2부로 나눠집니다. 셜록이 바츠에서 뛰어내린 이후 한달정도까지의 1부 내용이 75페이지.
2부는 잠적이 2년쯤 지난 뒤, 왓슨에게 살아있다고 말하러 가기 직전의 2주일 정도 시점이며 45페이지 입니다. 잠적 중인 셜록이 마이크로프트의 비호(..)하에 살면서 부딪히는 내용이라, 이번에도 사건 보다는 일상 속에서 전개되는 심리 쪽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약간은 우울하지만, 그렇다고 막 우울하지는 않은 개그로움이 있습니다.


* 전지적 존 시점에서 이루어지는 [실수투성이 세상]은 203 마지막 부분에서 221B에 맨발로 나와앉아 넋부자 상태가 되어있는 존의 심리에서 착안했습니다. 물론 영상에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지만. [사랑과 전쟁]과 같은 시점이지만, 내용상 존 파트를 길게 넣을 수가 없어서 따로 독립시켰습니다.


*[게임의 시작]은 202 맨 마지막 부분에서 모리아티가 마이크로프트에게 잡혀있는 장면이 나오고, 바로 풀려나는데 그 장면에서 오갔을 만한 대담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어쩌면 이랬을지도? 그래서 마이크로프트가 방심하고 있었는지도? 라는 거죠. 301에서 해명하기 전까지는 알 수 없기도 하지만, 마이크로프트는 이 모든 배후에 대해 알 수 있었을 수도 있고 알지 못했을 확률도 정확히 딱 반반 인 것 같아서 방향잡기가 애매했는데, 그래도 쓰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이랬던 걸거야 ㅋㅋㅋㅋㅋㅋ' 그런 심정으로 쓰긴 썼습니다.


* 그 외 작년에 냈던 오만과 편견 처럼 주석과 FAQ가 있고, 추가로 본편 마지막 장면의 스크립트 버전이 들어있습니다. 왠 스크립트냐고 하시면...그게 다 저 두 인간이 제 머리 속에서 한국어를 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음성지원 되시는 분들을 위해 몇페이지 끄집어내 놓았으니, 상상력이 풍부하신 분들께서는 즐감하시길 바랍니다.


Two Holmes : 사랑과 전쟁 | 샘플 보기


마이크로프트는 정신없이 바빴다. 본의 아니게 탐정 신드롬을 일으켰던 동생의 추락은 그 사이, 호사가들이 선택한 <이 주의 가장 주목할 만한 연예뉴스!> 라도 된 것 같았다. 어떻게들 알았는지 자살한 탐정이 다른 사람도 아니고 현직 정보국장의 동생이라는 점과 언젠가 ‘그 여자’와 관계되었던 것 때문에 이미 로열패밀리와 고위층 인사들 사이에 별의 별 소문이 파다하게 퍼져있었다. 그림자처럼 있는 듯 마는 듯 움직이던 마이크로프트는 졸지에 이 모든 사태를 설명할 수 있는 해답을 알고 있을 인물로 부각되어 원치 않은 관심과 질문 공세에 시달려야만 했다. 질문으로만 그치면 다행이었을지도. 내막을 정확히 모르는 사람들이 다가와서는 친한 척 안부를 핑계로 정말 모리아티와 그렇고 그런 사이가 아닌지, 자신들에게 해가 돌아오지는 않을지 떠보거나 추궁했다. 이것만큼은 돌아서면 욕이 나왔다. 숫제 셜록이 유명하지 않던 시절이 나았다. 사교라는 이름의 가식을 수차례 마주하면서 인내심과 미소를 쥐어짜내던 마이크로프트는 저놈의 골칫덩이가 방구석에 얌전히 처박혀 있기 망정이지, 진짜로 죽었는데 이런 걸 겪어야 했다면 자기도 무슨 짓을 저질렀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덜컥 들었다. 좋아, 일단 UN에 전화를 해서 긴급 상황이니 핵 발사 암호를 내 놓으라고 한 다음에 조준 미스로 다우닝가에 던져버리는 거지. 그럼 좀 조용해지겠군.


그나마 그간 쌓아왔던 신뢰와 미처 알려지지 않았던 모리아티의 범죄 목록 자료들, 그에 얽힌 단서들이 그를 무너지지 않도록 해주는 지지대가 되었다. 세간에 드러나지 않은 여러 가지 사건들이 얽혀있었기 때문에 윗선에서는 마이크로프트를 상대로 상황에 대한 해명과 대처방안은 요구했지만, 이렇다 할 의혹을 표명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그가 모리아티와 연결되어있는 잔당들을 처리하지 않으면 발생할 수 있을 위험들에 대해 언급하자 흔쾌히 추가 지원을 약속하기까지 했다. 이는 전적으로 그에 대한 신뢰에 기반해 내려진 특별 허가였으나, 직간접적으로 위협을 당해온 전력이 있었던 사람들은 역시 이해가 빠르다고, 마이크로프트는 그렇게만 생각하기로 했다.


사람들로부터 도망 다니거나 무시하는 와중에 이런 저런 일들을 처리하는 것은 평소의 두 세 배쯤 되는 집중력을 요구하는 일인지라, 그렇게 한바탕 시달리다 녹초가 되어 돌아오면 집 안에는 셜록이 있었다.

“차 좀.”

코트도 채 벗어서 걸어놓기 전이었다. 보아하니 열 걸음만 걸으면 되는 테이블에 아침에 나갈 때와 똑같은 상태인 식사와 차가 식은 채로 놓여있었다. 마이크로프트는 어디서 이 따위 버릇을 들여왔어, 어차피 다 식었으니 주전자 째로 입 안에 들이부어 줄까 하다가, 대거리 할 기운도 없어서 그저 이게 다 제 업보려니 하는 기분으로 한 잔 따라 옆에 대령했다.

“자료는?”
“......”

기다렸다는 듯이 내놓으라는 닦달에, 며칠 동안 요원들을 통해 수집한 자료들이 들어있는 USB와 증거물품들이 들어있는 가방을 던지듯 건넸다. 보나마나 종일 소파에 늘어져 있었을 것이 뻔했다. 그러다 해가 다 지고 이제야 불이 들어와서는 장난감 박스를 뒤지는 애들처럼 구는 동생을 보고 마이크로프트가 착잡한 심정으로 덧붙였다.

“이 기밀 사항들은 기본적으로 국가 소관이니까 최대한 원상태 그대로 제 자리에 돌려놓아야 한다. 네 임의대로 파기해서는 안 된다는 것 잊지 말고.”
“노력해보지.”
“시간 있으면 어떻게 된 건지 말이 되게 정리도 좀 해 놔. 나중에 널 되살릴 증거들로 써야 하니까.”
“그런 건 형이 알아서 해. 전문이잖아.”
“...그리고 메시지는 좀 회의 시간 아닐 때 날려라. 네 손발이 되어주고 있는 사람들한테 내가 뭘로 보이겠니.”
“글쎄. 회의 소집해 놓고 딴 짓하는 상사?”



...월급쟁이와 프리랜서의 배틀?
여기서는 마횽이 발리고 있지만 항상 이러기만 하는건 아닙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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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셜록 팬북 : 오만과 편견(구간)





소량 인쇄로 단가를 맞추느라 커버가 흑백으로 바뀐 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절세마녀 & ASTOR(사이암) BBC셜록 트윈지
• 장르 : 소설, 시리어스와 개그의 중간적인 느낌
• 수위 : 자비로운 전연령
• 사양 : 130*190, 150page
• 가격 : 7000원
• 등장인물 및 내용
배 경 - BBC셜록 시즌 1 직전 프리퀄
등장인물 - 마이크로프트와 셜록 메인. 외전에, 레레 등장.
..................노멀, 논 커플링. BBC셜록의 게드립 수위를 준수합니다.
..................형제들이 서로 갈구는 데 포인트가 있습니다.
내 용 - 본편 "불편한 동거": Unhappy Marriage
..................외전 "룸메이트의 조건" : A proper Mate
.................. 외전 "바보들의 시간" : Usual concerns
..................
사이암님 본편 "May be so cool"
..................사이암님 외전 "The God delusion" : 상호작용

Two Holmes : 오만과 편견 | 샘플 보기


[ 불편한 동거 中 ] - 절세마녀 | Ladywitch


그는 이삿짐을 싸들고 형이 살던 집으로 들어오던 날을 떠올렸다. 벨소리에 문을 연 마이크로프트는 분명 약간 의외라는 듯 들릴락 말락 한 소리로 ‘오…’하고 탄식했다. 모처럼의 휴일에 불청객을 맞았으나 그렇다고 불만스러움을 티내기에는 자신이 너무나 합리적이고 예의바른 사람이라고 생각해 애써 드러내지 않으려고 하는, 그러나 셜록 자신의 귀에는 아슬아슬하게 들릴 정도로 숨기지 않는 그 위선적인 부분이 여느 때와 같았다. 형은 늘, 좀, 가식적이고 의뭉스러웠다. 어머니와 더 살가운 것은 형이니 본가에서 분명 연락을 받았을 것 아냐, 그런데 정말로 올 줄은 몰랐다는 것 같은 이 떨떠름한 반응은 뭐란 말인가.

셜록이 그런 생각을 하거나 말거나, 마이크로프트는 셜록의 어깨 너머로 짐이 어느 정도일지 대략 가늠하는 중이었다. 가벼운 노트북 가방을 날름 들고 서 있는 셜록 뒤에는 온갖 잡다한 실험도구들이 담긴 박스들이 엉망진창으로 대기 중에 있었다. 그는 이삿짐센터 직원이 깨질세라 양손으로 들고 있는 덜 포장된 박스를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 모양새를 보더니 명백히 약간 못마땅하다는 듯 웃었다. 그건 분명 비웃음이었다. 입가에 간간히 피어오르던 아주 약간의 비웃음을 내가 못 봤을 거라고 생각하지 마. 형은 옛날부터 내 관찰력을 무시했었지. 그래서 셜록은 그 얼굴에 대고 대뜸 이런 말을 던지고 말았다.

“나도 형과 함께 살기 싫었단 말이야!!”

마이크로프트는 천천히 짐에서 눈을 떼고 동생을 바라보았다.

“나도 썩 좋지는 않다만, 같이 살게 된 마당에 그것 참 고무적인 첫인사로구나.”
“피차 서로 안 맞는 거 잘 아는 사이에 처음부터 싫은 티 낼 건 없잖아. 어차피 이 시간쯤 올 거라고 전해 들었을 거면서.”
“들었다만 네가 직접 전화한 적은 없어서, 난 또 네가 그 사이에 어디론가 멋지게 도망칠 계획을 세워서 지금쯤이면 에딘버러 근처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던 차였지. 어쨌거나 내가 널 과대평가 한 모양이다. 다른 사람 집에 올 때는 오기 전에 전화 한 통화쯤 하는 게 예의라는 상식조차 모르고 있었다니.”

셜록이 코웃음 쳤다.

“문자, 했거든?”
“한 시간 전에 발신지 지워진 채로 온 ‘나 들어가’ 이거 말이냐? 가면 갈수록 어이가 없구나. 공무에 바쁜 내가 그런 문자 스팸인지 알게 뭐냐?”




[ Maybe so cool ] - 사이암=아스토르 | Astor

마이크로프트는 화가 나 있었다.

이 사태를 예상 못 한 건 물론 아니다. 상대를 관찰하고 지켜본 세월이 직간접으로 따져서 어언 30년가량 됐다. 그 정도라면 비단 자신처럼 비상한 능력의 소유자가 아니라 할지라도 그 인간의 행동 패턴쯤이야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음직한 시간이 아닌가. 그러므로 ‘그 인간을 알면서도 그래?’라는 비웃음은 마이크로프트에게는 매우 부당하며 부적절한 평가가 아닐 수 없다. 범인보다 비상한 능력 뿐 아니라 행동력, 그리고 맏이로서 부모 밑에서 오래 단련된 책임감의 소유자인 그로서는 이미 이 사태를 예견했을 뿐 아니라 충분한 대비책까지 마련했으니까.

즉, 본인도 한 시간 반 늦게 나왔다는 소리다.
망할 놈의 아우와(일방적으로) 정한 약속시간으로부터 말이다.
그로도 부족해, 약속장소인 공원에서 하이 빔 헤드라이트처럼 눈을 치켜뜨고 버티고 서 있는 참이다. 10분도 아니고 20분도 아니다. 자그마치 40분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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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CALM and ATTACK BBC 수첩



•사양 : 32절(130*190), 머메이드지커버, 내지 48p 줄지
•가격 : 1권 3천원, 2권 이상 구매시 각 2500원


디자인 심플하죠?
멀리서도 식별가능한 강렬한 메시지, 부적 같지만 모던한 느낌이 컨셉입니다. 포인트로는 자세히 보시면 왕관 꼭대기의 동그라미 부분에 각종 BBC드라마로 인하여 멘붕을 겪는 시청자의 얼굴을 박아두었습니다.

이러케...근데 뭐 사이즈 작아지면 잘 안 보일 것도 같네요. ㅎㅎ

용도는 일반적으로는 그냥 수첩...겸 노트고요. 수첩을 만들려고 했는데 왜 노트가 되었냐 하시면, 가격이 비슷한데 작은 걸 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 키우다보니 그만. 이 정도면 일코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일부러 복잡하게 다른 도안 넣고 그러지 않았습니다.

비 일반적인 용도로는, 일전에 말씀드린대로 데쓰노트처럼 쓰시면 됩니다. 전 저거 인쇄되서 나오면 맨 앞장에 "Stop ruining my life. 범인은 마크랑 모패....." 이렇게 쓴 다음에 그 둘한테 트윗할거에요. 너네 진짜 너무하다 2014년까지 어떻게 기다리라고!! (...) 이렇게 꿍시렁대면서(..)

아래는 내지 디자인 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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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찌 & 목걸이



상세 소개는 여기를 참고하시고요(클릭)

목걸이 문의 주셨던 분들이 계셔서 덧붙이자면, 팔찌와 동일한 22,500원입니다입니다.
가운데 들어가는 시계는 작은거 말고 큰 걸로 통일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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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 및 통판 신청은 본 포스팅이 아니라 아래 링크된 주소에서 해주세요 ^^. 해망재님과 타워님의 신간도 같이 예약/통판 진행하고 있습니다.
* 선입금 예약(현장수령)은 이쪽을 클릭하세요
* 1차 통판 신청은 요쪽입니다.

* 재고 있습니다.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방명록&공지글에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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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2/06/10 15:0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절세마녀 2012/06/10 22:29 #

    네, 감사요 ㅋㅋㅋㅋ
  • 2012/06/10 20:3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절세마녀 2012/06/10 22:29 #

    ㅇㅇ, ㅇㅋㅇㅋ
  • 대건 2012/06/11 08:27 # 답글

    통판 시작되었네요. 다른 작가분 책도 같이 주문할 지 좀 고민해보고 주문해야겠네요. ^^
  • 절세마녀 2012/06/11 09:55 #

    ㅋㅋㅋㅋ, 매번 감사드립니다. 호호호호
  • salome 2012/11/26 00:23 # 삭제 답글

    책 두 권 모두 구입하고싶은데 통판양식이 안 보이네요ㅜㅜ 모바일이라 그런가... 우선 재고가 있나 덧글 남겨 봅니다ㅜ
  • 절세마녀 2012/11/26 00:26 #

    ㅎㅎ, 재고 있고요.
    우리은행 335-337501-02-001(백유라)로 7000+7000+배송료 3000원 더해서 입금해주시고,
    비공개 댓글로 주소/연락처(핸드폰) 남겨주시면 택배로 발송해드립니다^^ 감사해요^^
  • 2012/11/26 14:0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alome 2012/11/26 14:08 # 삭제 답글

    아 혹시 택배 보내주실때 송장번호를 문자로 보내주실수있으신지요? ;ㅇ; 부탁드리겠습니다ㅜ
  • 절세마녀 2012/11/26 20:14 #

    입금확인했습니다. 내일 아침 편의점 택배로 보낸다음에 찍어드릴게요 :)
  • toc 2013/08/13 01:42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1년이 지난뒤에야 이글을 읽게 되었..;; 예전에, 2년전인가? 2.5D 온리전할적에 절세마녀님 부스로 가서 오만과 편견 초판본(?) 그 뒤에 숫자 스탬프도 찍어주시는거.. 그거 샀었는데요, 절세마녀님의 글이 너무 재미있어서 이제는 낱장으로 한장한장 떨어진 종이를 묶어 다니면서 몇번씩이나 읽고 또 읽었답니다. 외전, 혹은 후편의 책이 나왔었었다니.. ㅜㅜ 그것도 저는 그걸 이제야 확인했네요.. 혹시나, 정말 혹시나 재고가 남아있다면 정말로, 꼭, 구입을 하고 싶은데요.. 가능할까요? ㅜㅜ
  • 절세마녀 2013/08/13 23:31 #

    어우 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때 그 책 나중에 보니까 하도 낱장으로 떨어져서 파본 교환했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오만과 편견은 재고가 남은게 한권도 없고요
    그 후속작으로 냈던 [사랑과 전쟁]은 재고가 있습니다.
    제가 많이 찍어서 재고도 많아요...ㅎㅎㅎㅎㅎㅎ

    사랑과 전쟁 설명은 이쪽으로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ladywitch.egloos.com/3928605

    움...사랑과 전쟁은 7천원, 노트는 책이랑 같이 사시면 2천원, 배송료는 3천원이니까요
    입금하신 뒤 공지에 주소랑 연락처 남겨주시면 쓩 배송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해랑 2015/01/01 01:19 # 삭제 답글

    혹시 재고 있으신가요?ㅠㅠㅠㅠㅠ
  • 절세마녀 2015/01/04 14:20 #

    네, 사랑과 전쟁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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