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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키르난 2013/08/15 18:26 # 답글

    방명록 1빠아아아아!!!!!!!!!!!!! 조만간 커피 주문 들어갑니다. 데헷~
  • 절세마녀 2013/08/16 17:51 #

    ㅍㅋㅋㅋ, 이예이! 영예의 1등! 감사합니다!
  • 대건 2013/08/15 18:51 # 답글

    등수놀이 하려고 했더니 늦었군요... OTL...
    그러면 안부인사라도 남겨볼까요? ^^
  • 절세마녀 2013/08/16 17:52 #

    호호호, 전 잘 지내고 있나이다. 대건님도 잘 지내고 계신가요? :)
  • 실루엔 2013/08/16 11:03 # 답글

    순위권! 오랫만입니다~
  • 절세마녀 2013/08/16 17:52 #

    옷, 진짜 오래간만이네요. 어디서 뭐하고 지내세요? ㅎㅎㅎ
  • 실루엔 2013/08/19 12:13 #

    아무리 변두리라고 해도 연봉은 떨어질지언정 업무강도는 전혀 뒤쳐지지 않는 S계열사의 생활에, 본인은 물론 아내까지 지쳐버려서, 아내 벌이로 버텨보며 가족에게 조금 더 시간을 할애할 수 있는 직장을 찾기로 결정하고 백수아빠가 되어 살고 있어요~^^
  • 절세마녀 2013/08/19 19:19 #

    오. 자발적 백수! 머시따!ㅋㅋㅋㅋㅋ 회사에서 너무 부려먹었나 보네요. ㅉㅉㅉ, 그러면 결국 사람에게도 회사에게도 안 좋은데 우리나란 영....아직도 그 부분에서는 먼 듯 해요.
    더도 덜도 말고 딱 맞는 곳을 찾으시길 바라고요, 횽.
    음, 근데 직종은 어느 쪽을 알아보세요?
  • 2013/08/26 14:4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8/26 15:0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sun 2013/08/26 23:07 # 삭제 답글

    아래 자두 쇼핑 글에 달았던 덧글인데, 아무래도 안부 인사라 여기가 적당한 것 같아서 옮겨요. ^^

    간만에 인사드리는데, 잘 지내시는지요.
    자세히는 모르지만 뭔가 멘붕 사건이 많으셨던 것 같은데
    작은 위로와, 그리고 마음 가득한 격려와 응원 보냅니다.

    비록 얼굴 한 번 뵌 적 없지만, 늘 응원하고 있어요.

    전 지금 북경에 와있습니다.
    1년 예정으로 유학 와 있는데, 지난 몇 주간 회사 다니면서 해외 이주 준비하면서 유학 준비하려니 정말 정신이 없었어요.
    일단 일 안하고 노니까 좋긴 좋은데, 말 안통하는 낯선 땅에 정착하는 일은 역시 쉽지 않네요.
    쓸데없이 자의식이 있는 편이라 몰라도 부딪치고 부대끼고 말 안되도 막 해보고 이런걸 잘 못해서. ㅠㅠㅠ

    아무튼 마님 글 보니까 너무너무 좋고요,,
    앞으로도 자주 써 주세요!!

    모든 것은 지나갈테니, 이 힘든 시간 잘 이겨내시길 진심으로 응원해 봅니다.

    오랜만에 홈즈 다시 보고 있는데 보다보니 마녀님 생각나요.
    위대한 개츠비도, 마녀님의 상세한 리뷰와 코멘트 덕분에 2배는 더 즐겁게 봤답니다.
    마녀님은 제 문화생활의 양념 같으세요. 같은 컨텐츠를 2배로 풍부하게 해 주신달까.
    고맙습니다.
  • 절세마녀 2013/08/27 20:30 #

    오, 북경!
    가까운 듯 먼 곳에 가 계시는군요. 회사 다니시면서 유학에 해외이주까지...
    대체 어떻게 하신거에요. 헤르미온느가 쓰는 이상한 시계 같은거 가지고 계신거죠? 그런거죠?
    저 좀 빌려주세요 그거 ㅋㅋㅋㅋㅋㅋ제가 살게요, 제가 산다니까요 ㅋㅋㅋㅋ젭라 ㅋㅋㅋㅋㅋ

    ㅎㅎㅎ, 저는 7, 8월에 개인적으로 여기 쓸 수는 없는 일이 뭔가 되게 많았는데,
    반은 지나가고 반은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거기다 덥기까지 하니 걍 방전되서 지금은 약간 캐세라세라 하고 있습니다. 참...작년이랑 다르네요 ㅋㅋㅋㅋㅋ. 뭐가 하나 올 때마다 이건 메인스트림인가 아닌가!를 자꾸 들여다보게 되니까 스트레스도 끊일 날이 없는거 같고요.
    그래도 뭐, 나름대로 버팅기면서 잘 있어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ㅜㅠㅜ

    리뷰 쓴 게 누군가의 문화생활에 적절한 양념이 될 수 있다면 그거만큼 좋은 일이 또 없는 거 같아요.
    뭔가 한 줄이라도 글로 남길 때는 어떻게든 '내'눈으로 본 것 중에 특이하거나 독특해서, 이걸 읽는 사람의 감상도 풍성해지면 좋겠다. 그러면서 쓰긴 하는데 항상 그게 되는지 어떤지는...작품따라 다른거 같기는 하더라고요. 어쨌든 쓴 사람도 읽은 사람도 뭔가를 얻었다면 그것만으로 의미가 생기는게 오리지날 스토리를 안 쓰더라도 리뷰의 의미 같습니다.
    히히히. 먼데서도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거기도 더우실텐데 타지에서 고생 너무 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


  • 침향 2013/12/26 16:47 # 답글

    커피가 왔어요! 왔다아! 아 지금 막 내려서 음미중...와 전 커피 신 거 별로 안 좋아했는데....맛있네요+.+ 아마 이제 다른 데선 적어도 아메리카노는 못 마실 듯...흑흑
  • 절세마녀 2013/12/26 23:29 #

    오,갔군요. 괜찮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아마 내일이나 모레 정도가 더 맛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ㅋㅋㅋ그리고 저도 같은 이유로 밖에 나가서 커피를 못 사마시는 몸이 되고 말았죠 ㅋㅋㅋㅋ ㅠㅠㅠㅠ
  • 너테 2014/01/01 23:59 # 삭제 답글

    2014년 새해도 즐겁고 어여쁘고 아름답고 특이한 것들과 함께 하시기를!!!!!
  • 절세마녀 2014/01/02 13:59 #

    너테님께서도 함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0
  • 지나가는행인 2014/01/02 13:28 # 삭제 답글

    마녀님 새해 복 일시불로 많이 받으시고 쓰시기는 할부로 깨알지게 쓰시길 바라며...
    닥치고 비비씨를 공격 노트 재고 남아있으신지요?

    있으면 팔아주십셔...ㅋㅋㅋㅋㅋ 이거 은근 손에 착 붙는 노트네요
  • 절세마녀 2014/01/02 13:59 #

    으아아, 제가 찾아는 볼텐데요, 노트는 은근 이래저래 많이 팔려서 재고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ㅠㅜ ㅋㅋㅋ
  • 2014/01/07 20:4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너테 2014/01/08 22:44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절세마녀님! 혹시 이글루 레이아웃에 검색창 기능(??) 추가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가끔 절세마녀님 글 다시 떠올라서 읽으러 찾아오는데 글 목록이 너무 많고 제 기억력이 정확하지 않아 예전에 봤던 포스트 찾으러 계속 글 목록을 찾아 헤매야 해서요...//_//;;;; 아니면 어딘가에 지금 검색창이 있는지요?! 제가 못 찾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끙끙
  • 절세마녀 2014/01/09 00:26 #

    아, 누가 검색할까 싶어서 빼놨었는데 ㅋㅋㅋㅋㅋ
    달력 위에 추가했습니다
  • 너테 2014/01/09 10:27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_< 새해를 맞이하여 절세마녀님의 운동 기록글을 다시 한 번 읽고 싶어서요ㅋㅋ
  • 절세마녀 2014/01/09 12:12 #

    ㅍㅎㅎㅎㅎㅎㅎㅎㅎ 성공하세요 ㅋㅋㅋㅋ
  • 침향 2014/01/15 14:54 # 답글

    커피! 커피가 와따!! ...라고 깨춤추며 열어봤는데, 어라 홀빈이네?...마녀님 저 안그래도 그라인더 뽐뿌 오고 있는데 아예 푸쉬 넣어 주시는 거죠? 그런 거죠?ㅠㅠ다행히 옆에서 그라인더를 구해서 갈아 마시고 있는데(말이 이상한데), 음...역시 그라인더를 사야겠어요. 갈아 뒀던 거랑은 차원이 다르네.....
  • 절세마녀 2014/01/16 08:07 #

    헉, 제가 그만 깜빡하고...그라인딩이라고 안 전했던 모양이네요.
    그래도 그라인더 있으신 분 구하셨다니(?) 다행입니다 ㅠㅠ
    근데 그쪽이 맛있긴 하죠?ㅋㅋㅋㅋㅋ 번거롭더라도 그때 그떄 갈아드시는게 맛있긴 맛있어요 ㅋㅋㅋㅋㅋ.
    핸드밀은 3~4만원, 전동밀은 ...제가 한국에서 사본 적은 없는데 그래도 한 5~9만원 사이면 괜찮은거 구하지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죄송하고요, 근데 그라인더 하나쯤은 두셔도...으음 ㅋㅋㅋㅋㅋㅋ
  • 2014/01/21 17:2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1/21 18:0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1/24 14:1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2/06 18:3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2/04 17:2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2/06 18:3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2/06 18:3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2/10 20:3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3/06 17:4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절세마녀 2014/03/07 09:49 #

    사랑과 전쟁은 재고 있습니다^^ 오만과 편견은 없고요 ㅠㅜ
  • 독립적인 늑대개 2014/03/07 19:06 #

    그럼 오만과 편견은 이제다시 판매 안하시는 건가요?ㅠㅠ사랑과 전쟁이랑 두권다 사고싶었는데ㅠㅠ
  • 절세마녀 2014/03/08 11:08 #

    ㅎㅎㅎ,재판 찍었던 것도 다 나간거라서요 ㅎㅎㅎ
  • 독립적인 늑대개 2014/03/08 13:40 #

    그럼 다시 재판 찍을수있나요?
  • 절세마녀 2014/03/08 14:03 #

    오만과 편견은 행사 3번이나 나갔던 책이고, 재고 관리하기 귀찮아서 재판은 안 찍습니다.
    간혹 요청하시는 분이 계셔서 제 부분만 프린트해서 보내드리기는 했어요. 7천원 다 받긴 그렇고 5천원에.
    하하하하하 부끄럽네영
  • 독립적인 늑대개 2014/03/08 14:39 # 답글

    아 그럼 사랑과 전쟁이랑 절세마녀님 부분만 보내드릴수있나요? 양식이 어떻해 되죠?
  • 2014/03/08 14:4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3/08 17:5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3/08 18:1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3/13 16:5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new_leeo 2014/03/19 04:06 # 삭제 답글

    토르2 관련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필력과 센스에 완전 웃었네요.
    그리고 톰 히들스턴 ^~^乃
  • 절세마녀 2014/03/23 12:30 #

    히히, 감사합니다 ^^
  • 지나가는행인 2014/05/23 13:57 # 삭제 답글

    어제 인터넷 기사를 보다가 모(팻)선생과 그의 부인이 특강 강사로 우리나라에 왔다는 기사를 봤지요... 하... BBC 드라마 셜록의 작가진이라고 소개하면서 인터뷰를 했는데... 보면 볼수록 성공한 커리어를 가진 덕후는 언제나 위대하다는 생각밖에는....ㅠㅠ


    그래서 오늘은 퇴근하고 셜록을 다시 봐야겠습니다.(음?)
  • 절세마녀 2014/05/24 21:21 #

    흑흐규흑...인터뷰 기사만 보고 정작 무슨 얘길 어떻게 했는지는 찾아보지도 못했습니다. 궁금하던데 ㅠㅠㅠㅠ
    성공한 덕후가 되고 싶어요 ㅠㅜ
  • 지나가는행인 2014/05/26 12:52 # 삭제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2D&sid1=106&sid2=224&oid=003&aid=0005859922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겠다는 건 없습니다. 모팻 등 작가들이 '셜록'의 엄청난 팬이기 때문에 열정으로 만들고 있습니다"(버추), "(중략)...그냥 재미를 위한 드라마입니다. 굳이 찾자면 우정이라는 메시지가 담길 수 있겠네요."

    ...재미로 만들었는데 메이저급 성공... 이건 부럽다 못해 그저 닥치고 찬양...(응?)
  • 절세마녀 2014/06/01 20:21 #

    흑흑...그저 부럽 ㅠㅠㅠ
  • 2014/05/30 14:5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5/31 13:5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sun 2014/06/24 03:21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 마녀님! 한 가지 여쭤봐도 될까요? 피렌체에서 딱 3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얼 보아야 할까요? ^^
    원래 마녀님 글 읽고 로마의 보르게제 가는 게 로망이었는데, 로마에는 못 가게 되고, 루트상 피렌체에서도 3시간 밖에 못 있을 예정이라서요 ㅠㅠㅠㅠㅠㅠ (그러나 제게는 토스카나 드라이브가 있으니 그걸로 위안을)

    마녀님께서 여행기 & 예술 감상평 써 두신거 읽어보면서 가보고 싶은 충동이 너무 들어서, 피렌체에서 3시간을 보낸다면 무엇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

    베네치아도 들르는데(덥겠죠 ㅠㅠ) 모자 보면서 마녀님 생각날 것 같아요.
  • 절세마녀 2014/06/25 00:30 #

    오......................안타까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로마...오오오 로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3시간이면 음...미술 좋아하시면 우피지나 피티궁 둘 중 하나는 보셔야 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좀 애매하네요. 둘 다 가시려면 반나절은 필요하거든요.
    일단 시뇨리아 광장 구경하고, 베키오 궁 지나서, 우피지겠죠. 후딱 보고 베키오 다리 건너면서 상념에 좀 잠겨보고, 두오모도 보고.

    우피지에는 보티첼리의 프리마베라와 비너스의 탄생, 파르미지아니노의 긴목의 성모, 티치아노의 우르비노의 비너스가 있고요
    하지만 피티궁도 진짜 멋있는 곳인데요. 르네상스 갑부들의 정서적 돈지랄의 현장이랄까...문화 예술 부흥은 이렇게 하는 거구나 싶달까..

    으어어..으어어어 ㅠㅠㅠㅠ 3시간 ㅠㅠㅠㅠ 으어어어 거기 쇼핑할 곳도 많고 맛있는데도 많은데 ㅠㅠㅠㅠㅠ

  • 2014/06/28 12:0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6/28 16:5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6/29 00:4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6/29 00:4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6/29 14:3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6/29 17:4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6/29 19:4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6/30 13:0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8/18 16:2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8/18 21:2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8/20 21:4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8/20 23:1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5/03 23:2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5/06 22:5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5/08 10:4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5/13 22:4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5/18 11:3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5/18 12:4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5/19 22:3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5/26 20:5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청령 2015/05/29 00:03 # 답글

    절세마녀님~ 투홈즈 잘 받았고, 잘 봤습니다. 아아아 감동이에요 ㅠㅠ 본편은 말할 것도 없고 달려있는 주석과 영문 대본(이런것까지 만드셨을줄이야;;;)에 감탄하면서 여러번 읽어봤네요. 7000원으로 이렇게 즐거워도 되나 싶을만큼 좋았습니다! 언젠가 꼭 '전쟁과 평화'도 보고 싶어요~~~!!!
  • 절세마녀 2015/05/31 13:37 #

    재밌게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그 때 한참 재밌게 썼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후후후후후후후후, 다음 편은 후후후후후후 아 글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너테 2015/07/13 23:46 # 삭제 답글

    절세마녀님 잘 지내시나요! 포스팅이 너무 없어서 혹시 무슨 일이 있나 하여 글을 남겨봅니다!!
  • 2015/07/13 23:5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7/15 22:2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홍예 2015/12/03 20:20 # 답글

    귀환용 명록이 남깁니다... 날이 추운데다 첫눈까지 내렸는데 건강하시기를!!
  • 절세마녀 2016/01/06 22:41 #

    그리고 저는 한달이나 늦은 댓글을 다는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첫눈은 커녕 바람이 냉소를 뿜어내고 있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2016/02/12 11:1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치영 2016/07/05 20:38 # 삭제 답글

    고등학생 때 셜록 리뷰덕분에 이곳 알게된후로 대학생이 된 지금도 종종 들르네요ㅎ.ㅎ 예전에 투홈즈 두편 구입해서 재탕 몇번하고 그랬는데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ㅜㅜ 그때 하나는 재고가 없어서 마녀님한테서 종이 형태로만 구입할 수 있었는데, 텍스트 자체만으로도 구매후회없이ㅋㅋ 잘 읽었던 기억이 나네여. 셜록 시즌3 나왔었을 때 절세마녀님 글이 공식처럼 연결지어지는 진귀한 경험도 했구요. 특히 웹상에 공개해주신 단편 두개 제가 너무 좋아합니다ㅠ.ㅠ 여기 재밌는 글이 많아서 항상 즐겁게 읽다가 갑니다. 앞으로도 글 계속 써주시길..!!ㅎㅎ 항상 건강하시구요.
  • 절세마녀 2017/07/21 19:55 #

    아이고, 너무 늦게 봐 버렸네요. 생업이 바빠서 거의 놀리고 있었던지라 이제야 봤네요. 언제 또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감상 감사드리고요. 업데이트 자주 못해서 미안해요
  • 너테 2016/07/19 10:18 # 삭제 답글

    잘 지내고 계신지요!
  • wave 2016/09/24 09:05 # 삭제 답글

    생일축하드립니다!
  • 너테 2016/12/19 23:18 # 삭제 답글

    2016년 마무리 잘 하고 계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기를+_+
    현실에서 너무 충만하고 행복하셔서 포스팅이 없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셔요!!
  • 너테 2017/05/13 10:44 # 삭제 답글

    2017년 잘 지내고 계시기 바라요!
  • 절세마녀 2017/07/21 19:54 #

    아, 너무 주인장 없는 블로그에 들어와서 댓글 남겨주셔서 송구스럽네요. 잘 지내시려나요.
  • 너테 2019/03/18 19:22 # 삭제 답글

    잘 지내시는지요! 수상한 파트너 이후로 뭔가 재밌었던 책이나 영화나 드라마나,
    여튼 어느 무엇이건 절세마녀님의 흥미를 끄는 게 있었다면 짧게라도 포스팅을 해주시면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하지만 글 쓰는 것은 어렵지요. 그 글을 쓰기 위해 마음을 먹는 것 자체가 제일 어려운 듯 합니다.

    절세마녀님을 생각하면 재미있는 영화 리뷰, 패셔너블한 베베 원피스, 아름다운 모자, 홍차와 케이크, 이런 것들이 떠오릅니다.
    지금도 가끔 마녀님 포스트 보러 와서 알록달록 어여쁜 사진들과 찰떡같은 설명들을 즐기고 갑니다.
    2019년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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